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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영상] 무녀의 방울소리 쟁강쟁강 '쟁강춤'

기사승인 2015.10.05  05:2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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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천타임즈:양주승 대표기자

10월 4일 오후 부천시민회관 대공연장에서 열린 천안흥타령 춤축제와 함께하는 '2015부천인터네셔날 댄스페스티벌'Bucheon International Dance Festival에서 한국의 백현순 무용단이 '쟁강춤'을 공연하고 있다.

쟁강춤은 무당들이 굿을 하며 추는 춤과 가락을 우리 정서에 창작화한 작품으로 부채를 들고 '쟁강쟁강'이라고 소리를 내는 방울을 양 손목에 차고 흔들며 추는 춤이다. 원작은 최승희의 1936년 '독무'(무당춤)이며 그녀의 딸 안성희가 '무녀춤'으로 리메이컵 한 후 1960년대 무용조곡 '시절의 노래' 중에서 '군무'(쟁강춤)으로 재창작 했다.  이후 최승희의 제자인 김해춘이 1984년 10인 군무로 재창작한 '쟁강춤'은 오늘날 백홍천 선생에 의해 원형 그대로 전수되고 있다.

이날 공연이 끝난 후 국회교육문화체육위원회 설훈 국회의원은 백현순 단장에게 감사장을 수여했다.

출연 김예원,이혜민,최윤선,김우리,조현지,전보경,이지인,장한나,류혜빈,한수린,김미수, 이성영

부천인터네셔널 댄스페스티벌은 부천예총이 주최하고 한국무용협회부천지부,천안문화재단,국제춤축제연맹이 주관하는 2015부천국제댄스페스티벌은 문화체육관광부,경기도,부천시,천안흥타령춤축제가 후원했다.

   
▲설훈 국회의원이 백현순 단장에게 감사장을 수여하고 있다  ⓒ부천타임즈 양주승 기자
   
▲ ⓒ부천타임즈 양주승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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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주승 기자 webmaster@bucheontimes.com

<저작권자 © 부천타임즈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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