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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명나는 한판 굿 '사물판굿'과 '진도북춤'의 만남

기사승인 2016.09.28  07:21: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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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천타임즈:양주승 대표기자

민속예술단 '나눔소리'(단장 손영철)와 '부천청소년무용단'(단장 이병국)이 9월 27일(화) 오후 7시 부천시민회관 대공연장에서 열린 「2016 부천인터내셔날 댄스페스티벌 'Bucheon International Dance Festival'」에서 '사물판굿'과 '진도북춤'을 결합한 신명나는 한판 굿을 선보였다.

이날 공연에는 러시아·아르헨티나·체코·안도라·에스토니아·아일랜드 무용단과 한국을 대표해 부천오은령무용단과 부천청소년무용단,나눔소리 등 7개국 8개 민속예술단이 출연해 수준 높은 공연을 선사했다.

민속예술단 나눔소리는 2003년에 창단되어 미국,중국,러시아,일본,브라질,필리핀,이집트,요르단 등 해외공연을 통해 우리의 전통문화를 알리고 있다. 출연: 변은정(태평소), 전찬미(꽹과리),구자연(장구),이혜빈·송민기(북), 권혁주(징,소고놀이,열두발상모놀이)

부천청소년무용단은 1992년 창단되어 러시아,일본,미국,이탈리아,프랑스 등 해외공연을 통해 대한민국 청소년 문화예술의 뛰어난 기량을 선보이고 있다. 출연:강예지,정인희,오성민,안진우,김승희,이예진,박주은,박이혜,박채영,유다솜

   
▲ 민속예술단 '나눔소리'와 '부천청소년무용단'이 '사물판굿'과 '진도북춤'을 결합한 신명나는 한판 굿을 공연하고 있다 ⓒ부천타임즈 양주승 기자
   
▲ 민속예술단 '나눔소리'와 '부천청소년무용단'이 '사물판굿'과 '진도북춤'을 결합한 신명나는 한판 굿을 공연하고 있다 ⓒ부천타임즈 양주승 기자
   
▲ 민속예술단 '나눔소리'와 '부천청소년무용단'이 '사물판굿'과 '진도북춤'을 결합한 신명나는 한판 굿을 공연하고 있다 ⓒ부천타임즈 양주승 기자
   
▲ 민속예술단 '나눔소리'와 '부천청소년무용단'이 '사물판굿'과 '진도북춤'을 결합한 신명나는 한판 굿을 공연하고 있다 ⓒ부천타임즈 양주승 기자
   
▲ 민속예술단 '나눔소리'와 '부천청소년무용단'이 '사물판굿'과 '진도북춤'을 결합한 신명나는 한판 굿을 공연하고 있다 ⓒ부천타임즈 양주승 기자

양주승 기자 webmaster@bucheontimes.com

<저작권자 © 부천타임즈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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