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탱고의 나라 아르헨티나 Ballet Folk Tangos

기사승인 2016.09.28  07:45: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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탱고의 나라 아르헨티나 Ballet Folk Tangos 민속예술단(단장 Jorge Hector Rosales)이  9월 27일(화) 오후 7시 부천시민회관 대공연장에서 열린 「2016 부천인터내셔날 댄스페스티벌'Bucheon International Dance Festival'」 에서 자국의 민속춤을 선보이고 있다.

이날 공연에는 러시아·아르헨티나·체코·안도라·에스토니아·아일랜드 무용단과 한국을 대표해 부천오은령무용단과 부천청소년무용단,나눔소리 등 7개국 8개 민속예술단이 출연해 수준 높은 공연을 선사했다.

   
▲ 탱고의 나라 아르헨티나 Ballet Folk Tangosⓒ부천타임즈 양주승 기자
   
▲ 탱고의 나라 아르헨티나 Ballet Folk Tangosⓒ부천타임즈 양주승 기자
   
▲ 탱고의 나라 아르헨티나 Ballet Folk Tangosⓒ부천타임즈 양주승 기자
   
▲ 탱고의 나라 아르헨티나 Ballet Folk Tangosⓒ부천타임즈 양주승 기자
   
▲ 탱고의 나라 아르헨티나 Ballet Folk Tangosⓒ부천타임즈 양주승 기자

서희연 기자 sosy202@naver.com

<저작권자 © 부천타임즈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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