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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의당-바른정당, 정책연대 협약으로 손잡아

기사승인 2017.11.04  03:47: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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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천타임즈:양주승 대표기자

   
▲ 민의당 김동철 원내대표와 바른정당 주호영 당대표 권한대행 겸 원내대표가 3일 오전 국회 본청 귀빈식당에서 열린 정책협약 발표 공동기자간담회에서 협약서를 들고 포즈를 취하고 있다.ⓒ부천타임즈 양주승 기자

국민의당과 바른정당이 정책연대 협약으로 손을 잡았다.

국민의당 김동철 원내대표와 바른정당 주호영 당대표 권한대행 겸 원내대표가 3일 오전 국회 본청 귀빈식당에서 정책협약 발표 공동기자간담회를 갖고 ▲방송법 개정안 ▲특별감찰관법 ▲지방자치법 ▲국민체육진흥법 ▲규제프리존특별법 ▲서비스산업발전기본법 ▲채용절차 공정화법 등 법안에 대해 서로 협력하기로 했다.

2018년도 예산안 심사와 관련하여 국민의당과 바른정당은 "2018년도 정기국회가 본격적인 입법과 예산 심의에 돌입하는 시점에 국민의당과 바른정당은 입법과 예산 심의 과정에서 함께 뜻을 모아 생산적이고 효율적인 국회를 만들고자 한다"며 정책연대의 의의를 강조했다.

더불어 "지나친 복지 지출로 인한 경직성 예산 확대는 재정건전성을 고려하여 속도 조절 및 우선 순위를 조정하겠다"면서  "중복 ·과잉 ·과속 ·선심성 예산은 삭감하고, 민생 및 소외 계층 지원을 위한 예산으로 효과를 극대화 할 것"이라고 말했다.

   
▲ 민의당 김동철 원내대표와 바른정당 주호영 당대표 권한대행 겸 원내대표가 3일 오전 국회 본청 귀빈식당에서 열린 정책협약 발표 공동기자간담회에서 협약서를 들고 포즈를 취하고 있다.ⓒ부천타임즈 양주승 기자

양주승 기자 webmaster@bucheontimes.com

<저작권자 © 부천타임즈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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