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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종배 부천시 공직자, 정재현 시의원 겨냥 낙선운동

기사승인 2018.02.02  00:23: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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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정재현 의원 "허위사실 유포 및 명예훼손으로 고소 할 것"

부천타임즈:양주승 대표기자

부천시 차랑등록과 황종배(지방행정주사)씨가 더불어민주당 정재현 부천시의원을 맹비난하는 글을 SNS 유포해  논란이 되고 있다.

황종배씨는 1일 밤 11시경 자신의 페이스북을 통해 "부천시민 여러분, 정재현 시의원 6,13 지방선거에서 반드시 떨굽시다"라며 낙선을 선동한 것.

이어 황씨는 정재현 부천시의원이 최근 발행한 의정보고서 사진을 캡처해 게시하면서 "아래 공약.... 말짱 거짓이다. 원인은 알 수 없으나 사흘이 멀다 하고 공무원을 괴롭힌다"고 맹비난 했다.

또한 황씨는 "정재현이 노사에 끼어들어 야당 시의원들 골탕 먹인 비하인드 스토리 낱낱히 까발려 볼까요?"라고 이야기 하면서 "정재현 너는 6.13 지방선거에 나오지 말라"고 엄포까지 놓은 것.

이와 관련 정재현 의원은 "황종배씨를 공직자 선거개입에 따른 선거법 위반, 허위사실 유포에 따른 명예훼손 등으로 고소할 것"이라고 말했다.

   
▲ 황종배씨 페이스북 게시글 캡처

양주승 기자 webmaster@bucheontimes.com

<저작권자 © 부천타임즈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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