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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천만화,'2018 평창동계올림픽'을 접수하다

기사승인 2018.02.14  09:01: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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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생생포토]안중걸 작가 드로잉쇼, 구름같은 인파 몰려

부천타임즈:양주승 대표기자

   
▲김만수 부천시장을 비롯한 김용범 문화국장, 한국만화영상진흥원 안종철 원장,부천시체육회 오병중 사무국장, 만화애니팀 진예순 팀장이 부천 한국만화영상진흥원 체험부스에서 파이팅을 외치고 있다ⓒ부천타임즈 양주승 기자

'2018평창동계올림픽'은 스포츠 외에도 자국의 문화를 알리는 문화올림픽 경연이기도하다.

한국만화영상진흥원(이사장 김동화‧원장 안종철)이 평창동계올림픽 열리는 평창 메인프레스센터(MPC)와 강릉 올림픽파크 라이브사이트에서 운영하는 한류만화 콘텐츠 홍보관이 연일 대박행진을 이어가고 있어 문화전시행사에 참가한 타지자체의 부러움을 사고 있다.

13일 '부천시의 날'에 안중걸 작가의 현장 드로잉쇼와 유대수‧윤남석 작가가 직접 그려주는 캐리커쳐 그려주기,아이패드를 활용한 웹툰 감상 체험 현장은 발 딛을 틈이 없이 많은 관람객미 운집해 대성황을 이뤘다.

   
▲ ⓒ부천타임즈 양주승 기자

부천만화부스를 찾은 김만수 부천시장과 강동구 부천시의회 의장은 "만화특별시 부천의 위상을 국내는 물론 전세계에 알리는 좋은 기회" 라며 격려했다.

유남석 작가는 "선수들과 외국에서 온 기자들의 인기가 최고다. 메인 프레스센터와 이곳에서 한국만화영상진흥원 작가들이 그린 캐리커쳐가 벌써 3천 여 장을 넘었다"고 말했다.

   
▲ 좌로부터 안중걸 작가-김만수 부천시장-김기명 민주평통부천협의회 회장ⓒ부천타임즈 양주승 기자

안중걸 작가는  가로3.3미터 세로1.5미터  규모의 화판에   문재인 대통령과 최문순 강원도지사,김만수 부천시장 캐리커쳐를 비롯하여  종목별 실시간 메달리스트,경기장을 찾은 국내외 관람객, 강원도민 등 500 여 컷의 캐리커쳐를 담았다.

   
▲ 강동구 의장이 안중걸 작가가 그린 캐리커쳐를 가르키고 있다 ⓒ부천타임즈 양주승 기자

평창올림픽 성공기원 메시지 보드에는 "김연야 선수 너무 예뻐요 캐리커쳐 감사합니다", "남북단일 여자아이스 하키팀 파이팅","평창 올림픽과 더불어 부천 만화 파이팅", "우리나라 만화실력 너무너무 좋은 거 잘 알고 있는데 많이 유명해 졌으면 좋겠습니다", "평창에서 세계로, 대한민국 파이팅,한국만화박물관 파이팅,평창올림픽 파이팅","Keep Fighting &Smile,Love", "The Olympics bring us Together",  "Wishing the best for Pyeong Chang Game"  등  다양한 메시지가 올림픽 성공을 응원했다.

   
▲ 부천을 비롯한 정선,양구,인제,당진,목포,안동 등 체험전시부스ⓒ부천타임즈 양주승 기자

한편 문화예술전시관 라이브 사이트에는 부천만화체험관을 비롯하여 정선(아리랑), (양구 조선백자),인제(산촌민속박물관),당진(기지시 줄다리기),목포(목화전시관),안동(세계민속탈전시관) 등 7개 지자체 시군이 참여했으나 부천 만화의 열기에 밀려 한산한 가운데 타지자체 전시관 인사는 "부천만화전시관이 부럽다, 작가들이 캐리커쳐 그리느라 화장실 갈 시간이라도 있겠냐, 너무 혹사(?)시키지 마시라" 등 부러움을 나타냈다.

부천시는 지난해 평창동계올림픽 조직위원회와 업무협약을 맺고 대회기간 동안 선수촌 곳곳에서 진조크루를 비롯한 16개 문화예술공연단체가 총 38번의 문화예술공연을 펼치기로 했다. 강릉라이브사이트에서는 부천시 홍보관도 운영한다.

   
▲ ⓒ부천타임즈 양주승 기자
   
▲유대수 작가 ⓒ부천타임즈 양주승 기자
   
▲ ⓒ부천타임즈 양주승 기자
   
▲ ⓒ부천타임즈 양주승 기자
   
▲ ⓒ부천타임즈 양주승 기자
   
▲ 부천시 홍보실 안치완 홍보실장을 비롯한 만화애니과 진예순 팀장 등이 안중걸 작가의 작품앞에서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부천타임즈 양주승 기자
   
▲ ⓒ부천타임즈 양주승 기자
   
▲ ⓒ부천타임즈 양주승 기자
   
▲ 안종철 한국만화영상진흥원장 ⓒ부천타임즈 양주승 기자
   
▲윤남선 작가와 안종철 한국만화영상진흥원장이 외국인 관광객및 스텝들과 함께 손가락 하트를 그리고 있다 ⓒ부천타임즈 양주승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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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부천타임즈 양주승 기자
   
▲ ⓒ부천타임즈 양주승 기자

양주승 기자 webmaster@bucheontimes.com

<저작권자 © 부천타임즈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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