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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곽주영의 카드뉴스]김만수 부천시장이 전하는 바르게 죽기 3종세트

기사승인 2018.03.09  05:05: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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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천타임즈:곽주영 기자

   
▲ ⓒ부천타임즈 곽주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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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만수 부천시장이  바르게 죽기 3종세트를 소개했다. 바르게 죽기 3종세트는 연명치료 포기각서,사후 장기기증 서약서,유산의 일부 사회적 기부이다.

김만수 시장은 8일 오후 부천시청 3층 어울마당에서 열린 바르게살기운동 부천시협의회 12대 송봉철 회장 취임식에서 "바르게 살기가 참 어렵지만, 바르게 죽는 것은 더 어렵다"면서 "존엄 있는 죽음을  준비하지 않으면 굉장히 어렵다. 특히 노령사회를 대비하는 것 중의 하나가 죽음을 준비하는 것"이라고 말했다.

그러면서 김 시장은 "바르게 죽을 수 있도록 준비하는 것이 그 사회의 성숙도를 얘기한다. 그래서 웰 다잉(Well Dying) 문화라고 얘기도 하고, 존엄한 죽음을 맞기 위한 운동을 얘기 한다. 얼마 전에는 법으로 연명치료법이 만들어져  '무의미한 연명치료를 받지 않겠습니다'라는 각서를 쓰게 되는데 아무데서나 쓰는 것이 아니고 지정된 기관에 가야한다. 부천시 보건소는 경기도에서 유일하게 연명치료 포기각서를 받을 수 있는 기관으로 지정됐다.

"평생에 자기가 쓰는 의료비의 25퍼센트를 임종 즈음에 쓴다고 한다. 경제적인 것도 문제지만 주위 분들에게 주는 고통, 본인의 존엄하지 못한 임종에 대해 생각해 봐야 한다. 그래서 부천에서 존엄한 죽음, 바르게 죽는 3종세트를   만들었는데 ▲연명치료 포기각서 ▲사후 장기기증 서약서▲유산의 일부는 사회적 기부를 하고 가는 것이다. 이것이 부천 문화도시 시민으로서의 존엄한 죽음을 준비하는 것이 라고 생각한다. 앞으로  우리가 바르게살기 운동도 열심히하고 바르게 죽는 운동도 열심히하는 부천시가 됐으면 좋겠다."

곽주영 기자 jjooyanolja@naver.com

<저작권자 © 부천타임즈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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