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fault_setNet1_2

해결사 김종석 도의원 '재생, 부천 다시 날자'

기사승인 2018.03.11  05:37:35

공유
default_news_ad1

- [생생포토]부천시장에 도전하는 김종석 도의원 출판기념회
'소신과 원칙, 열정과 추진력을 겸비한 해결사'

부천타임즈:양주승 대표기자

   
▲ 김종석 지지자들이 <재생,부천 다시 날자!>책을 살펴 보고 있다  ⓒ부천타임즈 양주승 기자

한 시간 동안 진행된 짧지만 굵고, 알찬 출판기념회였다. 축하객들은 김종석 도의원과 포토월에서 영원한 우정과 추억을 남기는 스마트폰 인증샷을 찍으며 도의원에서 시장으로 날아오르기를 기원하며 엄지척 파이팅을 외쳤다.

부천시장에 도전하는 김종석(53) 경기도의회 운영위원장(더불어민주당 대표, 부천6)이 출간한 「재생, 부천 다시 날자!」 출판기념회가 10일(토) 오후 3시 부천상공회의소 대강당에서 열렸다.

김종석 도의원은 경기도 뉴타운대책특별위원장을 역임하며, 전국 최초로 뉴타운 매몰비용 지원 및 직권해제 조례를 대표발의, '뉴타운 문제 해결사'라는 별칭과 함께 도시재생 전문가로 부천의 경제‧도시‧문화, 예술의 재생을 위해, 부천 르네상스 시대를 활짝 열어젖힐 준비를 마치고 부천시장에 도전한다.김종석 도의원에 대한  정치인들의 평가는 '소신과 원칙, 강력한 추진력을 겸비한 해결사'이었다.

   
▲ ⓒ부천타임즈 양주승 기자

정윤경 경기도의원의 사회로 진행된 출판기념회에는 김상희‧김경협 국회의원을 비롯하여 경기도의회 정기열 의장, 강득구 경기도 연정부지사, 광명시장 출마를 위해 도의원을 사퇴한 박승원(도의회 민주당 대표),김종석과 같은 꿈(시장 출마)을 꾸고 있는 나득수‧서진웅‧류재구 도의원, 강동구‧한선재‧김문호 시의원, 조용익‧장덕천 변호사가 참석했다.

또한 도의원 염종현‧ 이필구‧김영협‧ 최호・임채호, 시의원 강병일‧정재현‧김동희‧최성운‧이동현, 시의원 예비후보 박지영 부천시약사회 부회장, 박순희 어린이집연합회장, 마을활동가 목영희, 홍진아 부천FC협동조합 대의원, 김성용, 송내청소년문화의집 조윤령 관장, 나눔소리예술단 손영철 단장,지역주민 등 800 여명이 참석했다.

   
▲ 김종석 도의원 가족, 부인 홍지은씨와 아들 김민수, 딸 김세빈(고3),김근수(고2)

김종석 의원이 펴낸  「재생, 부천 다시 날자!」책은 일반 잡지 크기의 4×6배판 판형에 총 584페이지 분량이다.  이를 두고 김 의원은 "집에서 주무실 때 목침 베개 대신 책침으로 사용하면 머릿속에 쏙쏙 들어오게 되어 있으니 잘 활용하기 바란다"고 조크를 던지자 객석에서는 웃음과 박수가 터져 나왔다.

   
▲ 김상희 국회의원이 축사를 하고 있다ⓒ부천타임즈 양주승 기자

김상희 국회의원은 축사를 통해 " 산고 끝에 584페이지 분량의 어마어마한 책을 펴냈다. 제가 출판기념회를 많이 다녔지만 이렇게 두껍고 내용이 충실한 책은 처음이다. 애 많이 썼다. 제가 국회의원을 유지하고 있는 것은 김종석 도의원 같은 훌륭한 보좌진이 있었기 때문이다.김종석 하면 떠오르는 게 열정이다. 18대 국회에서 면접을 보는데 김종석이 왔다. 소름끼칠 정도로 열정을 느껴져 같이 일을 하게 됐다. 세월이 가도  김종석의  열정이 달라지지 않는다는 점이다"라고 칭찬을 아끼지 않았다.

"김종석은 무슨 일이 있어도 원칙을 지킨다. 원칙 때문에 같이 일을 할 때 두려울 때도 있다. 만만하지 않은 사람이다.  김종석 도의원은 해결사다. 어떤 문제든지 해결 능력이 대단하다. 무슨 일이 생길 땐 김종석에게 묻는다.정확한 분석과 판단, 대안을 추진하는 능력이 중요하나. 문제 해결 능력이 없으면 국민을 위해 일 할 수 없다. 열정과 원칙과 소신, 문제 해결 능력을 갖춘 정치인이다. 뉴타운 해결사 노릇을 했다"

   
▲ ⓒ부천타임즈 양주승 기자

김경협 국회의원은 축사를 통해 "김종석 도의원은 소신,열정,강한 추진력을 갖춘 정치인이다. 국회의원,시장,시도의원 임기는 4년이다. 4년의 임기동안 50개의 일을 할 수도 있고, 100개의 일도 할수 있다. 그 차이는 열정의 차이라고 생각한다. 그 열정이 많은 일과 많은 문제를 해결할 수 있다고 본다"고 김종석의 열정을 높이 평가했다.

" 저는 불의를 보고 분노하지 못하면 정치를 하지 말라고 합니다.  김종석은 불의를 보고, 불합리한 것을 보고 분노하는 정치인이다. 그래서 열정을 가지고 이를 해결하는 정치인이 김종석 의원이다. 원래 정치인의 출판기념회는  책을 얇게 해서 원가를 최대한 낮춘 다음에 가격을 제대로 받아야 제대로 된 후원금이 들어오는데 이렇게 두껍게 해서 원가를 올려 놓으면 남는게 있겠냐,열정과 소신이 담긴 이 책이 내일을 꿈꾸는 부천시민들의 길라잡이가 되고 희망을 일구는 삶의 자양분이 되기를 기원한다"

   
▲ 김종석 의원과 베트남 평화기행을 함께 간 문화예술단 단원들이 자신들의 이야기가 실린 책들 펴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부천타임즈 양주승 기자

해외 출장 중인 원혜영 국회의원은 영상축하 메시지를 통해 "김종석 의원은 대학생시절 민주화운동을 하다 옥고도 치렀다. 또한 정의로운 사회를 위해 월간 <말>지 기자와 <당대비평> 편집장까지 역임 했다. 김 의원은 신춘문예를 통해 등단한 문인으로 정치인이 기본적으로 갖춰야할 인문학적 소양을 충분히 갈고 닦았다"고 소개했다.

그러면서 원 의원은 "김상희 국회의원의 정책보좌관을 비롯하여 오랜 국회보좌관 생활을 거치면서 정치적 안목을 키웠고 도의원이 되어서는 지방자치와 분권, 도시재생에 대한 일관된 소신을 가지고 부천 발전을 위해 많은 기여 했다"고 말했다.

   
▲ 정기열 경기도의회 의장ⓒ부천타임즈 양주승 기자

정기열 경기도의회 의장은 " 이 책을 보고 백과사전인줄 알았다. 읽어보니 내용도 백과사전이었다. 경기도의회 8대,9대 의정활동, 김종석 의원의 해외벤치마킹,부천과 관련한 도시재생 등 다양한 정보를 보았다. '재생, 부천 다시 날자' 책을 통해 경기도 31개시군 중 부천이  가장 멋진 도시가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 강득구 경기도연정부지사 ⓒ부천타임즈 양주승 기자

강득구 경기도 연정부지사는 "김종석 도의원은 저와 같이 사석에서 형동생이고, 저랑 동지이며 파트너이다"라고 소개하면서 그의 시대정신과 의정활동 성과를 이야기 했다.

 "김종석은 국회보좌관 시절 누구보다 시대정신에 투철했다'는 이야기를  2012년 보궐선거에 출마했을 때 전해 들었다. 도의원이 된 후 누구보다 시대정신과  민주당의 가치를 위해  선당후사하며 누구보다 앞장 섯던 사람이다. 뉴타운 문제 김종석이 아니었으면 해결 못했을 것이라고 생각한다."

"김종석이 제게 말했습니다 '호남출신 운동권이라는 것이 무거운 짐이었다'는 것인데 '이걸 내 운명으로  내 팔자로 받아들이자는 것이 내 삶을 지탱하는 원칙이다'라고 말을 듣고 감동 먹었다. 저는 김종석의 비전이 부천에서 날아오르기를 진심으로 바란다. 혼자 날수 는 없다. 김상희 의원과 이 자리에 함께한 여러분이 김종석을 만들어 주시기 바랍니다 "

   
▲최호 자유한국당 경기도의원 ⓒ부천타임즈 양주승 기자

더불어민주당 출신 김종석 의원 출판기념회임에도 야당인 자유한국당 경기도의회 최호 대표의원이 평택에서 먼 길을 달려와 축사까지 했다.

최호 대표의원은 축사를 통해 " 김종석의원과는 2012년 4.11보궐선거 동기다.김종석 의원은 보궐선거로 들어온 초선 4개월 만에  30조 경기도예산을 다루는 예결위원이 됐다. 그 때 의형제를 맺자고 했다"며 관계성을 이야기 했다.

이어 최 의원은 "부천의 범안로 확장 사업예산은 경기도비가 아닌 부천시비로 해야 할 예산인데  (2016년 9월 11일 경기도의회 건설교통위원회 추경예산 심의) 예산심의 마지막 날 김종석 의원이 '쪽지'를 집어넣어 30억을 관철시키는 것을 보고 끈질기고 열정적인 의원임을 느꼈다"며 범안로 예산 30억 확보의 비화를 이야기 했다,

한편 이날 김종석 의원의 출판기념회가 열리는 같은 시간대인 오후 4시 경기도 수원에서 전해철 국회의원이 출판기념회를 개최해 김종석 의원이 최대 피해자(?)가 됐다.

김종석 도의원의 출판기념회에 참석해야할 부천지역 정치인과 당원들이 대거 수원으로 몰려간 것. 이에 대해 모 정치인은 경기도지사에 출마하는 이재명 성남시장 여론조사 지지도는  47.6%로 1위,  전해철 국회의원 5.8%의 초라한 지지도인데 도의원 보다 국회의원의 영향력이 "쎄긴 쎈모양이다"라고한마디....

   
▲ ⓒ부천타임즈 양주승 기자

■ 저자소개
 김종석1965년 전남 강진 출생. 조대부고, 전남대 국문과를 졸업했다. 전남대 총대의원회 의장, 전대협 6·10 남북학생회담 대표로 민주화운동에 앞장서다 짧은 옥고를 치르기도 했다. 월간 『말』지 기자, 계간  『당대비평』 편집장, 도서출판 <아침이슬> 대표로 활동하다가, 17대 국회에서 정책보좌관으로 일했다. 2008년부터 소사댁 김상희 국회의원과 함께 보좌관, 경기도의원으로 손발을 맞추며 부천시민을 위해 일하고 있다.

재선 경기도의원으로 의회운영위원장, 더불어민주당 수석부대표로 경기도 민생연합정치를 이끌었고, 경기도 뉴타운대책특별위원장을 역임하며, 전국 최초로 뉴타운 매몰비용 지원 및 직권해제 조례를 대표발의, ‘뉴타운 문제 해결사’라는 별칭을 얻기도 했다.경기도의회에서 소문난 정책통(通), 예산통(通) 중 한 명이다.

1992년 광주매일 신춘문예에 단편소설에 「아버지의 수첩」이 당선된 소설가이기도 하다. 문사를 꿈꿨으나, 투사로, 정치인으로살았다. 부천의 경제, 도시, 문화, 예술의 재생을 위해, 부천 르네상스 시대를 활짝 열어젖힐 준비를 마치고, 시민의 부름을 기다리고 있는, 지방 자치와 분권 강화 전도사, 도시재생 전문가, 그가 바로 김‧종‧석이다!

▲경기도의회 더불어민주당 대표의원(代‧현)▲경기도의회 의회운영위원회 위원장(현)▲경기도 뉴타운대책특별위원회 위원장(2013-2014)▲민주당 김상희 국회의원 정책보좌관(2008-2012)▲19대 대통령선거 더불어민주당 문재인후보 경기도당선대위 부천소사본부장(2017)▲전남대학교 총대의원회 의장(1987) ▲전대협, 6·10 남북학생회담 대표(1988)▲'92 『광주매일』신춘문예「아버지의 수첩」소설 당선▲공저 『다시 희망을 묻는다』(아침이슬, 1999)

   
▲ ⓒ부천타임즈 양주승 기자
   
▲ ⓒ부천타임즈 양주승 기자
   
▲ ⓒ부천타임즈 양주승 기자
   
▲ ⓒ부천타임즈 양주승 기자
   
▲ ⓒ부천타임즈 양주승 기자
   
▲ ⓒ부천타임즈 양주승 기자
   
▲ ⓒ부천타임즈 양주승 기자
   
▲ ⓒ부천타임즈 양주승 기자
   
▲ ⓒ부천타임즈 양주승 기자
   
▲ ⓒ부천타임즈 양주승 기자
   
▲ ⓒ부천타임즈 양주승 기자
   
▲ ⓒ부천타임즈 양주승 기자
   
▲ ⓒ부천타임즈 양주승 기자
   
▲ ⓒ부천타임즈 양주승 기자
   
▲ ⓒ부천타임즈 양주승 기자
   
▲ ⓒ부천타임즈 양주승 기자
   
▲ ⓒ부천타임즈 양주승 기자
   
▲ ⓒ부천타임즈 양주승 기자
   
▲ ⓒ부천타임즈 양주승 기자
   
▲ ⓒ부천타임즈 양주승 기자
   
▲ ⓒ부천타임즈 양주승 기자
   
▲ ⓒ부천타임즈 양주승 기자
   
▲ ⓒ부천타임즈 양주승 기자
   
▲ ⓒ부천타임즈 양주승 기자
   
▲ ⓒ부천타임즈 양주승 기자
   
▲ ⓒ부천타임즈 양주승 기자
   
▲ ⓒ부천타임즈 양주승 기자
   
▲ ⓒ부천타임즈 양주승 기자
   
▲ ⓒ부천타임즈 양주승 기자
   
ⓒ부천타임즈 양주승 기자
   
▲ ⓒ부천타임즈 양주승 기자
   
▲ ⓒ부천타임즈 양주승 기자
   
▲ ⓒ부천타임즈 양주승 기자
   
▲ ⓒ부천타임즈 양주승 기자
   
▲ ⓒ부천타임즈 양주승 기자
   
▲ ⓒ부천타임즈 양주승 기자
   
▲ ⓒ부천타임즈 양주승 기자
   
▲ ⓒ부천타임즈 양주승 기자
   
▲ ⓒ부천타임즈 양주승 기자
   
▲ ⓒ부천타임즈 양주승 기자
   
▲ ⓒ부천타임즈 양주승 기자
   
▲ ⓒ부천타임즈 양주승 기자
   
▲ ⓒ부천타임즈 양주승 기자
   
▲ ⓒ부천타임즈 양주승 기자
   
▲ ⓒ부천타임즈 양주승 기자

양주승 기자 webmaster@bucheontimes.com

<저작권자 © 부천타임즈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default_news_ad2

관련기사

default_news_ad3
default_setImage2

최신기사

default_news_ad4
default_side_ad1

인기기사

default_side_ad2

포토

1 2 3
set_P1
default_side_ad3

섹션별 인기기사 및 최근기사

default_setNet2
default_bottom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