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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천시의회 故유광호 사무국장 책상 위에 놓인 조화

기사승인 2018.10.08  14:59: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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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발인 9일 오전 9시 30분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부천타임즈:양주승 대표기자

   
▲ 故유광호 사무국장 책상위에 조화가 놓여 있다 ⓒ부천타임즈 양주승 기자

부천시의회 유광호 사무국장(59)의 빈자리에 의회 사무국 직원들이 보낸 조화가 놓여있다. 책상 오른쪽에 놓인 달력이 10월 5일(금)로 표시되어 있어 마지막 출근이었던 것으로 보인다.

유광호 사무국장은 일요일인 지난 7일 자신이 다니는 교회 체육대회에서 축구선수로 20여 분 동안 뛰다가 갑자기 앞으로 넘어져 턱 부근을 다쳐 병원으로 옮겨졌으나 심정지 판정을 받고 숨졌다.

독실한 기독교 신자인  유 국장은 평소 술,담배도  않하고 건강했던 것으로 알려졌다. 유족으로는 배우자 전숙진 여사와 아들 유근혁, 딸 유미혜, 유하영씨가 있다. 빈소는 부천시 원미구 춘의동 213번지 부천장례식장 지하 5호실이며 발인은 9일(화) 오전 9시 30분.

양주승 기자 webmaster@bucheontimes.com

<저작권자 © 부천타임즈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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