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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형민 부천대교수,'4차산업혁명시대의 인문학과 공정사회' 출간

기사승인 2018.11.09  15:26: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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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1월 16일 오후 4시부터 경인문고 소풍점에서 사인회

부천타임즈:양주승 대표기자

오형민 부천대학교 비서행정학과 교수가 '4차산업혁명시대의 인문학과 공정사회' 책을 출간하고 11월 16일(금) 오후 4시부터 8시까지 경인문고 소풍점(부천소풍터미널 지하1층)에서 사인회를 개최한다.

   
▲ 오형민 부천대교수,'4차산업혁명시대의 인문학과 공정사회'

이 책은  '혁신과 변화', '공감과 상생', '채움과 생각','공정한 사회'라는 4가지 주제로 구성됐다. 동양 인문학의 고전인 논어,장자,관자(관포지교의 관중) 등과 더불어 조선의 마지막 개혁군주라고 불리는 정조대왕의 일기인 일성록과 서양문명의 뿌리라고 볼수 있는 유대인의 교육방식인 하브루타 등에서 오늘날에 공감할 만한 내용을 찾아 엮었다.

오형민 교수는 "4차산업시대를 대표하는 구글, 에스토니아공화국, 실리콘밸리와 인공지능로봇,스마트교육,일본전산 사례들을 주제별로 연관지어 그 의미를 찾아보았다"면서 " 이 책의 주요한 관심분야인 오늘날의 공정사회에 관한 이슈들로 부각돤 사회적자본, 실패학,소득주도성장,최저임금,소상 공인과 도시재생, 사회적경제 등의 뿌리를 인문학에서 찾아보려고 노력했다"고 밝혔다.

권영민 미래인문학연구소 소장은 " 이 책은 보기 드물게 4차산업혁명시대에 필요한 통찰을 인문학적으로 , 현 시대의 정확한 진단과 대안을 위해 공정사회에 대한 깊은 통찰을 제시하고 있다"면서 " 이 한 권으로 4차산업혁명시대,인문학 그리고 공정사회를 한 번에 살펴볼 수 있는 의미 있는 책"이라고 밝혔다.

양주승 기자 webmaster@bucheontimes.com

<저작권자 © 부천타임즈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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