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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일신아동문학상 운영위원회' 출범

기사승인 2019.02.17  21:19: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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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1회 목일신아동문학상 공모전',당선작 1편 상금 1천만원

   
▲ 왼쪽부터 서안나(시인/문학박사)-이종섶(시인/수주문학상출신)-고경숙(시인/운영위원장)-양재수 이사장-김경식(시인/심곡도서관상주작가)-목민정(상임이사)-정순옥(시인/상원초교감/수주문학상출신) ⓒ부천타임즈 양주승 기자

[부천타임즈:양주승 대표기자] 당선작 1편에 대해 상금 일천만원과 책 출판 특전이 주어지는 「제1회 목일신아동문학상 공모전」이 개최된다.

(사단법인)따르릉목일신문화사업회(이사장 양재수)는 2월 17일 오후 '목일신아동문학상 운영위원 위촉식'을 갖고 2019년도 '제1회 목일신아동문학상' 공모 사업계획을 확정했다.

운영위원장은 목일신문화사업회 이사인 고경숙 시인이 위촉됐다. 운영위원은 김경식(시인,심곡도서관상주작가),서안나(시인,문학박사,한양대출강),이종섶(시인,수주문학상출신,목사),정순옥(시인,상원초교감,수주문학상출신),목민정(따르릉목일신문화사업회이사,목일신 선생 장녀) 등이다.

   
▲ 목일신아동문학상 운영위원회 회의 ⓒ부천타임즈 양주승 기자

고경숙 운영위원장은 "국민동요 <자전거>,<누가누가 잠자나> 등 400여편의 동시를 지은 목일신(1913~1986년) 선생의 문학정신을 계승하고 아동문학 발전 및 활성화를 위해 '목일신아동문학상' 작품(동화,동시)을 공모한다"면서 "3월초 자세한 공모요강을 발표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양재수 이사장은 "목일신아동문학상 공모전은 유네스코 창의도시 부천의 위상을 높여줄 것임은 물론 수준 높고 역량 있는 아동문학 작가(기성 및 신인)의 등용문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공모전 운영계획에 따르면  동시는 일인당 출품 50편 내외, 동화는 장편 1편, 단편 3~5편(책 한권분량)이다. 2019년 3월 공모, 6월1일~6월20일 작품접수, 8월초 당선작 발표, 시상식은 9월 29일 부천시청 어울마당에서 열리는 '제4회 따르릉문화예술제'에서 시상할 예정이다.

   
▲ 양재수 이사장이 고경숙(시인/부천예총부회장) 운영위원장에게 위촉장을 수여하고 있다 ⓒ부천타임즈 양주승 기자
   
▲ 양재수 이사장이 김경식(시인/심곡도서관상주작가) 운영위원에게 위촉장을 수여하고 있다 ⓒ부천타임즈 양주승 기자
   
▲ 양재수 이사장이 서안나(시인/문학박사) 운영위원에게 위촉장을 수여하고 있다 ⓒ부천타임즈 양주승 기자
   
▲ 양재수 이사장이 이종섶(시인,수주문학상출신/목사) 운영위원에게 위촉장을 수여하고 있다 ⓒ부천타임즈 양주승 기자
   
▲ 양재수 이사장이 정순옥(시인/상원초교감/수주문학상출신) 운영위원에게 위촉장을 수여하고 있다 ⓒ부천타임즈 양주승 기자
   
▲ 양재수 이사장이 목민정(목일신 선생님 장녀/ 상임이사) 운영위원에게 위촉장을 수여하고 있다 ⓒ부천타임즈 양주승 기자

양주승 기자 webmaster@bucheontimes.com

<저작권자 © 부천타임즈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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