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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제골 터뜨리고 하트총 발사하는 부천FC 임동혁

기사승인 2019.03.10  21:26: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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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손가락 하트총 발사하는 임동혁 선수 ⓒ부천타임즈 양주승 기자

[부천타임즈:양주승 대표기자] 부천FC1995 임동혁(등넘버5)선수가 10일 오후 3시 부천종합운동장에서 열린 '하나원큐 K리그2 2019' 2라운드 안양FC와의 홈경기에서 전반 40분 헤딩으로 결승골을 넣은 후 '손가락 하트총'을 발사하고 있다.

부천FC는 2전2승, 승점 6점으로 광주(6점),대전(5점)에 이어 골득실차에 따른 3위를 달리고 있다.

   
▲ 손가락 하트총 발사하는 임동혁 선수 ⓒ부천타임즈 양주승 기자
   
▲ 선제골 터뜨린후 양팔 벌려 세레머니 펼치는 임동혁 선수 ⓒ부천타임즈 양주승 기자
   
▲ 선제골 터뜨린후 양팔 벌려 세레머니 펼치는 임동혁 선수 ⓒ부천타임즈 양주승 기자
   
▲ 헤딩슛 날리는 임동혁 선수 ⓒ부천타임즈 양주승 기자
   
▲ 헤딩슛 날리는 임동혁 선수 ⓒ부천타임즈 양주승 기자
   
▲ 임동혁 선수의 해딩이 안양 골문으로 빨려 들어가고 있다  ⓒ부천타임즈 양주승 기자
   
▲ 임동혁 선수의 헤딩이 안양 골문으로 빨려 들어가고 있다 ⓒ부천타임즈 양주승 기자
   
▲ 열광하는 학생들 ⓒ부천타임즈 양주승 기자

양주승 기자 webmaster@bucheontimes.com

<저작권자 © 부천타임즈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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