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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천 전국실용무용댄스경연대회에 왔습니다"

기사승인 2019.04.06  15:20: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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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부천 전국실용무용댄스경연대회 개막식에서 손흔드는 참가자들ⓒ부천타임즈 양주승 기자

[부천타임즈:양주승 대표기자]  4월6일(토요일) 오후 2시 부천시청 어울마당에서 '국회의장상'을 놓고 겨루는 「제26회 2019전국예술대회&전국실용무용댄스경연대회」 개막식에서  전국에서 참가한 300여명의 선수들이 손을 흔들며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 부천 전국실용무용댄스경연대회 개막식에서 손흔드는 참가자들ⓒ부천타임즈 양주승 기자

김병찬 아나운서 사회로 열린 개막식에는 설훈, 김경협 국회의원을 비롯하여 부천시의회 김병전 재정문화위원장,정재현 행정복지위원장, 홍진아 의원, (사)신세대문화예술교류단 김주동 단장,아리예술단 민지영 단장 등이 참석했다.

   
▲ 부천 전국실용무용댄스경연대회 개막식에서 손흔드는 참가자들ⓒ부천타임즈 양주승 기자


본 대회는 부천라스샬루이 서성희 밸리댄스 아카데미협회, (사)신세대문화예술교류단 부천지부,국회의원 설훈이 주최하고 국회입법정책연구회,통일부,교육부,행정안전부,환경부,산업통상자원부,부천타임즈, CJ핼로티비부천김포방송,아리아트 컴퍼니가 후원한다.

시상기관은 부천시,부천시의회를 비롯하여 이집트 대사관, 터키 대사관, 요르단 대사관,경기도, 경기도교육청,서울특별시 등이다.

대회를 총괄 진행하는 서성희 대회장은 "전국실용무용댄스경연대회는 부천에서 열리는 역대급 최대 행사라고 말했다.

   
▲ 부천 전국실용무용댄스경연대회 개막식에서 손흔드는 참가자들ⓒ부천타임즈 양주승 기자

 

양주승 기자 webmaster@bucheontimes.com

<저작권자 © 부천타임즈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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