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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부들의 소망을 담은 캘리그라피 「숨」 전시회

기사승인 2019.04.10  10:18: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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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월 10일~16일까지 송내어울마당 아리솔갤러리에서

[부천타임즈:양주승 대표기자]

   
▲ 오세탁 원장을 비롯한 사래이‧범박 캘리그라프 회원들이 아리솔갤러리에서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부천타임즈 양주승 기자

"꿈은 이루어 진다", "누군가의 길을 비춰 줄 수 있는 등불 같은 사람이 되고파","내일 그릴 그림이 가장 멋지다","오늘 하루가 가장 큰 선물입니다","피할 수 없으면 즐겨라","마하반야바라밀다심경"

부천 송내어울마당 아리솔갤러리에 전시된 주부들의 캘리그라피다. 30여명의 주부들이 지난 1년 서각예술가 오세탁(목로서각 원장) 선생으로부터  캘리그라피(calligraphy)를 지도 받아 유명 시인의 시(詩)에서 부터 불경까지 다양한 내용을 담았다.

붓으로 쓰는 캘리그라피(calligraphy)  「숨」 전시회가 4월 10일(수)부터 16일(화)까지 부천송내어울마당(부천문화원) '아리솔갤러리'에서 열린다.

   
▲ 최의규 ⓒ부천타임즈 양주승 기자

사래이‧범박 캘리그라프 동아리가 주최하는 「숨」 전시는 권성애,이정대,임미순,원준희,한영순,윤은정,김정순,윤미현,김정중,정맹숙,임영숙,한지은,김관숙,김정순,정미자,양명옥,최의규,구미숙,정재숙,김인숙,손미진,정명화,정은주,김정미, 조금연,조영희,김수옥 등 29명 작가의 작품이 선보인다.

   
▲ 오세탁 원장을 비롯한 사래이‧범박 캘리그라프 회원들이 아리솔갤러리에서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부천타임즈 양주승 기자

회원들을 지도한 오세탁(서각예술가, 목로서각 원장) 선생은 "컴퓨터와 스마트폰이 생활화 하면서 손글씨 쓰는 일이 없어진 시대에 캘리그라피는 아날로그 감성에 대한 향수를 불러일으키면서 예술적 시각문화의 중요한 손글씨에 혼을 불어 넣는 표현예술 영역으로 자리 잡았다."고 말했다.

   
▲ 조영희
   
▲ 김수옥
   
▲ 임미순 ⓒ부천타임즈 양주승 기자
   
▲ 한지은 ⓒ부천타임즈 양주승 기자
   
▲ 권성애 ⓒ부천타임즈 양주승 기자
   
▲ 오세탁 원장을 비롯한 사래이‧범박 캘리그라프 회원들이 아리솔갤러리에서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부천타임즈 양주승 기자
   
▲ 임영숙 ⓒ부천타임즈 양주승 기자
   
▲ 한영순 ⓒ부천타임즈 양주승 기자
   
▲ 원준희 ⓒ부천타임즈 양주승 기자
   
▲ 김정미 ⓒ부천타임즈 양주승 기자
   
▲ 오세탁 원장을 비롯한 사래이‧범박 캘리그라프 회원들이 아리솔갤러리에서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부천타임즈 양주승 기자
   
▲ ⓒ부천타임즈 양주승 기자
   
▲ 김정순 ⓒ부천타임즈 양주승 기자
   
▲ 구미숙 ⓒ부천타임즈 양주승 기자
   
▲ 김관숙 ⓒ부천타임즈 양주승 기자
   
▲ 정미자 ⓒ부천타임즈 양주승 기자
   
▲ 이정대 ⓒ부천타임즈 양주승 기자
   
▲ 정은주 ⓒ부천타임즈 양주승 기자
   
▲ 손미진 ⓒ부천타임즈 양주승 기자
   
▲ 정재숙 ⓒ부천타임즈 양주승 기자
   
▲ 김인숙 ⓒ부천타임즈 양주승 기자
   
▲ 정미자 ⓒ부천타임즈 양주승 기자
   
▲ 김정중 ⓒ부천타임즈 양주승 기자

 

양주승 기자 webmaster@bucheontimes.com

<저작권자 © 부천타임즈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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