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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당 경기도당,한국당은 박광온 의원 쓴소리를 겸허히 받아들여야

기사승인 2019.04.24  22:04: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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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염종현 대표의원을 비롯한 의원들이 손피켓을 들고 성명을 발표하고 있다

[부천타임즈:양주승 대표기자] 경기도의회 더불어민주당(대표의원 염종현, 부천1)은 같은 당 박광온 국회의원이 자유한국당을 겨냥 "4‧19혁명 때 국민에 총을 쏜 정권의 후신"이라는 비판에 대해 반성과 참회는커녕 오히려 발언자인 더불어민주당 박광온 의원을 국회윤리특별위원회에 제소하였다면서 윤리위 제소를 철회 할 것을 촉구했다.

더불어민주당은 23일 성명을 통해 "적반하장도 유분수인데, 박광온 의원의 쓴소리를 겸허히 받아들이지 못하고, 근거 없는 망언이라 치부해 버리는 자유한국당의 후안무치에 대한민국 제1야당의 품격은 찾아볼 수 없다"질타했다.

이어 "4‧19혁명, 5‧18민주화운동 모두 불의에 항거한 국민들이 스스로 일어선 사건으로 대한민국 민주주의를 쟁취하기 위해 수많은 국민들의 피의 희생을 치렀다"면서 "삼척동자도 알고 있는 불운의 역사, 학살의 역사에 대해 언제까지 눈감고 귀 닫고 있을 것인가? 자유한국당은 허위선동 정치로 국민을 분열시키지 말 것"을 촉구했다.

염종현 대표의원은 "자유한국당은 하루빨리 망국적 색깔론과 지역주의, 허위선동정치의 유혹에서 벗어나 합리적 보수의 길로 들어서길 바란다."고 말했다.

양주승 기자 webmaster@bucheontimes.com

<저작권자 © 부천타임즈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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