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fault_setNet1_2

세월호 막말 차명진 전 의원, 부처님오신날 행사에 참석

기사승인 2019.05.12  11:47:21

공유
default_news_ad1
   
▲ 차명진 전 국회의원이 5월 12일 오전 부천 석왕사에서 열린 부천님 오신날 법요식에 참석하고 있다 ⓒ부천타임즈 양주승 기자

[부천타임즈:양주승 대표기자] 세월호 참사 희생자 유족을 상대로 사회관계망서비스(SNS) 페이스북에 막말을 쏟아내 4·16 세월호참사 가족협의회와 4·16연대 회원들에게 고발당한  차명진 자유한국당 경기도당 부천소사 당협위원장(전 새누리당 국회의원)이 12일 오전 부천 석왕사(주지스님 임영담)에서 열린 불기 2563년 '부처님 오신 날'  봉축법요식에 참석하고 있다.


차명진 전 의원은 지난 4월  15일  자신의 페이스북에 "자식의 죽음에 대한 세간의 동병상련을 회 쳐먹고, 찜 쪄먹고, 그것도 모자라 뼈까지 발라먹고 진짜 징하게 해 처먹는다"며 "귀하디귀한 사회적 눈물비용을 개인용으로 다 쌈 싸먹었다"고 적어 논란을 일으켰다.

부처님오시날 봉축법요식에는 장덕천 부천시장을 비롯하여 더불어민주당 국회의원 원혜영·설훈·김상희·김경협, 자유한국당 부천원미갑 당협위원장 이음재,원미을 위원장 임해규 등이 참석했다.

   
▲ 왼쪽부터 차명진 전 국회의원-설훈 민주당 최고위원-김상희 민주당 국회의원 ⓒ부천타임즈 양주승 기자

양주승 기자 webmaster@bucheontimes.com

<저작권자 © 부천타임즈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default_news_ad3
default_setImage2

최신기사

default_news_ad4
default_side_ad1

인기기사

default_side_ad2

포토

1 2 3
set_P1
default_side_ad3

섹션별 인기기사 및 최근기사

default_setNet2
default_bottom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