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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시내버스 200원, 직행좌석 400원 인상

기사승인 2019.05.14  19:18: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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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이재명 경기도지사가 김현미 국토교통부 장관과 버스 대책을 발표하고 있다

[부천타임즈:양주승 대표기자]
경기도가 일반 시내버스와 직행좌석버스의 요금을 각각 200원, 400원 인상하기로 전격 결정했다.

이재명 경기도지사는 14일 오후 서울 여의도 더불어민주당사에서 이해찬 민주당 대표, 김현미 국토교통부 장관과 만난 뒤, 이같이 합의했다고 밝혔다.

이재명 지사는  "지금 상태로 계속 갈 경우 결국 대규모 감차 운행이나 배차 축소로 인한 도민들의 교통 불편이 극심하게 될 가능성이 크고, 사회적으로 여러 가지 심각한 문제들이 예상돼  버스 요금을 인상할 수밖에 없다"고 밝혔다.

   
▲ 김현미 국토교통부장관과 이재명 경기도지사가 '버스 파업'과 관련 14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이해찬 더불어민주당 대표를 만난 후 브리핑을 하고 있다.ⓒ부천타임즈

양주승 기자 webmaster@bucheontimes.com

<저작권자 © 부천타임즈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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