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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근하는 민주당 싱크탱크 양정철 민주연구원 신임원장

기사승인 2019.05.15  08:4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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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하나의 팀으로 뭉칠 수 있도록 윤활유 역할을 할 것"

   
▲ 출근하는 민주당 싱크탱크 양정철 민주연구원 신임원장 ⓒ부천타임즈

[부천타임즈:양주승 대표기자] 더불어민주당 싱크탱크인 민주연구원의 양정철(54) 신임 원장이 14일 오전 서울 여의도 민주당사에서 출근길에 기자들과 만나 질문에 답하고 있다.

대선이후 2년만에 당으로 복귀한 양정철 원장은 "당 내에 친문과 비문이 따로 있지 않으며 총선 승리를 위해 하나의 팀으로 뭉칠 수 있도록 윤활유 역할을 할 것"이라고 말했다.

내년 총선에 대해 양 원장은 "과거로 가는 정당이냐 미래로 가는 정당이냐, 이념에 사로잡힌 정당이냐 실용을 추구하는 정당이냐에 대한 선택일 것"이라며 "국민께 선택받는 정당이 되기 위해 절박하게 노력하는지가 선택의 기준이 될 것"이라고 밝혔다.

   
▲ 출근하는 민주당 싱크탱크 양정철 민주연구원 신임원장 ⓒ부천타임즈
   
▲ 출근하는 민주당 싱크탱크 양정철 민주연구원 신임원장ⓒ부천타임즈

양주승 기자 webmaster@bucheontimes.com

<저작권자 © 부천타임즈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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