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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생포토]빅뱅의 전 멤버 승리 구속영장 기각

기사승인 2019.05.15  09:29: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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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룹 빅뱅 전 멤버 승리(이승현)가 14일 성매매 알선과 횡령 등의 혐의로 구속영장 청구 전 피의자 심문(영장실질심사)을 마친 뒤 서초 중앙지법을 나서고 있다 ⓒ부천타임즈

[부천타임즈:양주승 대표기자]
빅뱅의 전 멤버 승리(본명 이승현)의 구속 영장이 14일 오후 기각됐다. 성매매 알선과 직접 성매수를 한 혐의, 횡령 혐의 등을 받고 있는 승리에 대해 서울중앙지법 신종열 영장전담 부장판사는 "형사책임에 있어 다툼의 여지가 있고, 증거 인멸 등과 같은 사유를 인정하기 어렵다”고 구속영장 기각 이유를 밝혔다

   
▲ 그룹 빅뱅 전 멤버 승리(이승현)가 14일 성매매 알선과 횡령 등의 혐의로 구속영장 청구 전 피의자 심문(영장실질심사)을 마친 뒤 서초 중앙지법을 나서고 있다 ⓒ부천타임즈
   
▲ 그룹 빅뱅 전 멤버 승리(이승현)가 14일 성매매 알선과 횡령 등의 혐의로 구속영장 청구 전 피의자 심문(영장실질심사)을 마친 뒤 서초 중앙지법을 나서고 있다 ⓒ부천타임즈

양주승 기자 webmaster@bucheontimes.com

<저작권자 © 부천타임즈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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