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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림픽 금메달 유승민 IOC 위원, 부천시 홍보대사 되다

기사승인 2019.05.22  12:11: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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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장덕천 부천시장(왼쪽)과 유승민 IOC 위원

[부천타임즈:양주승 대표기자]
2004년 제24회 그리스 아테네 올림픽에서 우리나라 최초로 올림픽 탁구 종목에서 금메달을 차지해 온 국민에게 기쁨과 환희를 안겨줬던 유승민(37) 국제올림픽조직위원회(IOC) 위원이 부천시 홍보대사로 위촉됐다.

부천시는 5월 22일 장덕천 부천시장 집무실에서 유승민 IOC 위원 홍보대사 위촉식을 개최했다.


부천 오정초와 내동중학교 다닐 때부터 탁구를 시작한 유승민 IOC 위원은 앞으로 선진 체육도시를 지향하는 부천의 대외이미지 향상에 기여하고 부천시 발전과 체육 활성화를 위해 활동하면서 그동안의 경험과 노하우를 바탕으로 문화창의도시 부천을 위해 의견을 제시할 예정이다.

   
▲ 2004년 10월 10일 부천시 환영행사에 참석한 탁구 유승민-태권도 송명섭- 축구 최성국 ⓒ부천타임즈 양주승 기자

위촉식에서 장덕천 시장은 "유승민 IOC 위원의 부천시 홍보대사 위촉을 진심으로 축하드리며 앞으로 부천시 발전과 스포츠 활성화를 위해 다양한 의견 제시와 적극적인 지원을 당부 드린다"고 말했다.

부천시는 유승민 홍보대사 위촉을 대외에 널리 알리고 각종 행사와 시민 홍보에도 활용해 문화창의도시 부천의 이미지를 한층 제고할 방침이다.

   
▲ 위촉식 참석자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양주승 기자 webmaster@bucheontimes.com

<저작권자 © 부천타임즈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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