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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생포토] 하태경의원 90도 허리굽혀 손학규 대표에게 사과

기사승인 2019.05.25  11:0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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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하태경 의원이 90도 허리 굽혀 손학규 대표에게 사과하고 있다 ⓒ부천타임즈

[부천타임즈:양주승 대표기자] 바른미래당 손학규 당대표를 겨냥 "나이 들면 정신이 퇴락한다"는 노인폄훼 막장발언으로 파문을 일으킨 하태경 최고위원이 24일 손학규 대표에게  90도 허리를 숙여서 사과하고 있다.

한편 손학규 대표가 지난 1일 비당권파 반대를 무릅쓰고 주승용,문병호 최고위원 2명 임명을 강행한 것은 문제가 없다는 법원의 결정이 나오자 손대표측은 바른미래당계를 향해 "부당한 정치공세를 중단할 것"을 촉구했다.

서울남부지법 제51민사부(부장 반정우)는 바른정당계 하태경 의원이 "지명직 최고위원 지명은 당헌·당규에 맞지 않다"며 제기한 효력정지 가처분신청을 기각했다.

   
▲ 하태경 의원이 90도 허리굽혀 손학규 대표에게 사과하고 있다 ⓒ부천타임즈

양주승 기자 webmaster@bucheontimes.com

<저작권자 © 부천타임즈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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