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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천마루광장 관리에 무려 8개 부서가

기사승인 2019.06.10  19:12: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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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홍진아 의원,'부천마루광장'을 통합관리해야

   
▲ 부천시의회 행정복지위원회 홍진아 의원이 10일 열린 행정사무감사에서 부천마루광장 관리의 개선 대책을 질의 하고 있다 ⓒ부천타임즈 양주승 기자

[부천타임즈:양주승 대표기자] '부천마루광장'을 통합 관리할 전담부서 신설이 필요하다는 제안이 나왔다.

부천시의회 행정복지위원회 홍진아 의원은 10일 열린 자원순환과에 대한 행정사무감사에서 "부천문화예술공연의 산실 마루광장이 각종 쓰레기를 비롯한 노숙자 음주,흡연,불법광고물,오토바이 무단주차 등 민원이 발생하고 있다"고 지적하면서 "광장관리를 한 부서로 통합하든지 민간위탁 등을 통해 효과적으로 관리할 수 있는 방법을 찾아서 시민들이 쾌적한 문화예술활동을 즐길 수 있게 해야한다"고 강조했다.

홍진아 의원은 "현재 마루광장은 무려 8개 부서가 각각 업무를 나눠 관리하고 있다"면서 "광장사용신고 및 시설물총괄관리는 교통사업과, 문화예술공연은 문화예술과,광장·도로·지상 구조물 관리는 도로관리과, 주정차관리는 주차지도과,노점단속은 가로정비과, 환경미화 및 청소관리는 자원순환과 등 비효율적인 관리로 행정력이 낭비되고 각종 민원이 발생하고 있다"고 지적했다.

부천마루광장 규모는 약 10,000 제곱미터 규모로 100억(국비+시비 각 50%) 예산으로 2016년 준공됐다

 

양주승 기자 webmaster@bucheontimes.com

<저작권자 © 부천타임즈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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