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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개 사용자단체 "내년도 최저임금 인상률 마이너스 돼야"

기사승인 2019.07.09  20:50: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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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왼쪽부터 반원익 한국중견기업연합회 상근부회장-김용근 경총 상근부회장-서승원 중소기업중앙회 상근부회장 ⓒ부천타임즈

[부천타임즈:양주승 대표기자] 반원익 한국중견기업연합회 상근부회장(왼쪽부터)-김용근 경총 상근부회장-서승원 중소기업중앙회 상근부회장이 9일 서울 중구 프레스센터 외신기자클럽에서 열린 2020년 적용 최저임금 결정에 대한 주요 사용자단체 공동 기자회견을 갖고 "내년도 최저임금 인상률이 마이너스가 돼야 한다"고 요구했다.

3개 사용자단체는 "최근 민간 실물경제는 경기 하강 국면이고 미중 무역분쟁 등 어려운 통상환경과 주요국 성장세 둔화라는 대외여건에 놓여 있다"면서 "최근 2년간 가파르게 오른 최저임금을 내년도엔 하향 조정해야 우리 경제의 충격을 그나마 흡수할 수 있는 합리적 처방이 될 것"이라면서 최저임금 삭감 필요성을 강조했다

양주승 기자 webmaster@bucheontimes.com

<저작권자 © 부천타임즈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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