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록밴드 크라잉넛 "부천만화축제 홍보대사 됐습니다"

기사승인 2019.07.10  14:22: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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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만화와 록이 어우러진 뜨거운 락앤롤 부천 만들 것"

   
▲ 크라잉넛이'제22회 부천국제만화축제 공식기자회견'에서 조관제 축제운영위원장으로부터 홍보대사 위촉패를 받은 후 포즈를 취하고 있다.ⓒ부천타임즈 양주승 기자

[부천타임즈:양주승 대표기자] 국민 록밴드 크라잉넛이 10일 오전 11시 서울 프레스센터에서 열린 '제22회 부천국제만화축제 공식기자회견'에서 조관제 축제운영위원장으로부터 홍보대사 위촉패를 받은 후 포즈를 취하고 있다.

22회 부천국제만화축제는 '만화, 잇다'를 주제로 만화를 통해 세대, 성별, 종교, 국가를 초월해 모두 하나 될 수 있다는 뜻을 담아 오는 8월 14일(수)부터 5일간 경기도 부천시  한국만화박물관과 부천영상문화단지 일원에서 개최된다

   
▲ 크라잉넛이 10일 오전 11시 서울 프레스센터에서 열린 '제22회 부천국제만화축제 공식기자회견'에서 조관제 축제운영위원장으로부터 홍보대사 위촉패를 받은 후 포즈를 취하고 있다.ⓒ부천타임즈 양주승 기자

크라잉넛은 "(요즘 연예인들 각종 추문으로) 기자회견은 안 좋은 일이 있을 때 하는 줄 알았는데  난생 처음 기자회견을 해본다"고 이야기 하면서 "일 만화를 챙겨볼 정도로 좋아하는데 부천국제만화축제 홍보대사가 되어 기쁘고 영광이다. 많은 사람들이 즐길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축제를 홍보하겠다. 만화와 록이 어우러진, 한여름 보다 더 뜨거운 락앤롤 부천을 만들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 록밴드 크라잉넛이 부천국제만화축제 기자회견에 참석하고 있다 ⓒ부천타임즈 양주승 기자

크라잉넛은 <자두와 친구들> 애니메이션 삽입곡 '웬만해선 우리를 막을 수 없다'를 통해 온종일 놀고 싶은 아이들의 마음을 대변하기도 했으며, 7집 Flaming nuts 표지 및 내지에 만화 작품을 사용할 정도로 만화에 대한 애정이 각별하다.

   
▲ 크라잉넛이 10일 오전 11시 서울 프레스센터에서 열린 '제22회 부천국제만화축제 공식기자회견'에서 조관제 축제운영위원장과 기념촬영을 하고 있.ⓒ부천타임즈 양주승 기자

크라잉넷 프로필
◆박윤식(보컬, 기타), 이상면(기타), 한경록(베이스), 이상혁(드럼), 김인수(아코디언, 키보드)
◆데  뷔 : 1998년 정규 앨범 ‘Crying Nut’◆대표곡 : ‘말 달리자’, ‘밤이 깊었네’ 등 다수
◆수  상 - 2019 제28회 하이원 서울가요대상 밴드 부문상 - 2001 Mnet 뮤직어워즈 올해의 인디 부문상- 2000 아시아 MTV 선정 한국의 최고뮤지션 외 다수
◆주요활동 : 25년 이상 악동 이미지를 이어오며 ‘대한민국 대표 락 밴드’로 활발하게 활동 중인 크라잉넛은 멤버 모두 만덕(만화덕후)임을 자평하는 만화와 인연이 깊은 밴드다. 크라잉넛의 ‘웬만해선 우리를 막을 수 없다!’ 곡은 인기 만화(애니메이션) <자두와 친구들(안녕 자두야 시즌4)>의 삽입곡이기도 하다.

양주승 기자 webmaster@bucheontimes.com

<저작권자 © 부천타임즈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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