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fault_setNet1_2

제2경인선 대안노선, 경기도의회 건교위 지지 선언

기사승인 2019.07.11  11:06:22

공유
default_news_ad1

- 김명원 의원, "소관 상임위 의원들의 적극적 지지 표명에 감사"

   
▲ 김명원 도의원을 비롯한 건설교통위원들이 지지선언을 하고 있다

[부천타임즈:양주승 대표기자] 7월 10일, 경기도의회 건설교통위원회(위원장 조재훈)는 서울 구로에서 인천 청학으로 가는 지하철 제2경인선의 예비타당성조사 착수 결정이 7월 5일 최종 확정된 것과 관련해 이에 따른 대안노선으로 범박옥길지구와 시흥은계지구를 통과하여야 한다는 김명원 의원(더민주, 부천 6)의 주장에 대해 적극 지지한다고 밝혔다.

이날 지지 선언에는 조재훈 건설교통위원장을 비롯한 김규창(한국당, 여주2) 의원과 더불어민주당 최승원(고양8), 유상호(연천), 김진일(하남1), 오진택(화성2), 김인영(이천2), 오명근(평택4), 김직란(수원9) 의원이 참석했다.

 

양주승 기자 webmaster@bucheontimes.com

<저작권자 © 부천타임즈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default_news_ad3
default_setImage2

최신기사

default_news_ad4
default_side_ad1

인기기사

default_side_ad2

포토

1 2 3
set_P1
default_side_ad3

섹션별 인기기사 및 최근기사

default_setNet2
default_bottom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