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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희상 국회의장,윤석열 검찰총장에게 '파사현정(破邪顯正)' 족자 선물

기사승인 2019.08.08  09:1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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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문희상 국회의장이 윤석열 검찰총장에게 '파사현정(破邪顯正)'이라고 쓴 족자를 선물하고 있다 ⓒ부천타임즈

[부천타임즈:양주승 대표기자] 문희상 국회의장이 7일 국회의장실을 예방한 윤석열 검찰총장에게 '파사현정(破邪顯正)' 이라고 적은 족자를 선물하고 있다. 파사현정(破邪顯正)은 불교에서 나온 용어로 부처의 가르침에 어긋나는 사악한 생각을 버리고 올바른 도리를 따른다는 뜻이다.

   
▲ 문희상 국회의장과 윤석열 검찰총장이 악수를 나누고 있다 ⓒ부천타임즈

양주승 기자 webmaster@bucheontimes.com

<저작권자 © 부천타임즈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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