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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덕천 부천시장,강제수용되는 토지보상금 양도소득세 감면 건의

기사승인 2019.08.08  10:53: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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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천타임즈:양주승 대표기자] 장덕천 부천시장은 7월 7일 저녁 제3기 수도권 신도시 입지 예정 지역의 단체장(조광한 남양주시장, 김상호 하남시장, 김종천 과천시장 등)과 제3차 모임을 가졌다.

   
▲ 왼쪽부터 김상호 하남시장-조광한 남양주시장-박선호 국토부 제1차관- 김종천 과천시장-장덕천 부천시장

이날 신도시협의회는 박선호 국토부 제1차관을 초청하여 신도시 개발과정에 정부와 중앙공기업에서 지역주민과 지방자치단체 의견을 적극적으로 반영해 줄 것을 요구했으며 신도시는 서민주거 안정에 꼭 필요하다는데 중앙정부와 의견을 같이했다.

장덕천 부천시장은 "개발 구상부터 지자체별 특성과 장기도시발전 방향이 반영되고 국책사업으로 강제 수용되는 지역주민 토지보상금에 대한 양도소득세 감면을 국토부가 앞장서줄 것과 내년도 예산에 신도시 광역교통대책 예산 반영 등 가시적 사업 추진"을 건의했다.

이외에도 주민과 공장 등 기업의 이주대책 조속 마련, 일자리와 주택의 균형 있는 기업유치대책 등 중앙과 지자체의 협력 및 중앙정부의 적극 지원 요구가 이어졌다.

박선호 국토부 제1차관은 "기존의 1, 2기 신도시와는 달리 3기 신도시는 지역별 특성을 충분히 반영하고 개발 과정에도 지자체와 사안별로 협의하여 성공한 신도시가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양주승 기자 webmaster@bucheontimes.com

<저작권자 © 부천타임즈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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