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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호남향우회총연합회 "누구를 위한 탈당이냐"

기사승인 2019.08.12  18:10: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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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국호남향우회총연합회 전·현직 회장 일동이 12일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 정론관에서 대안정치연대 소속 의원들의 민주평화당 탈당 반대 기자회견을 갖고 있다. ⓒ부천타임즈

[부천타임즈:양주승 대표기자] 전국호남향우회총연합회 전·현직 회장 일동이 12일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 정론관에서 대안정치연대 소속 의원들의 민주평화당 탈당 반대 기자회견을 갖고 있다.

전국호남향우회총연합회는 "우리 호남인들은 안철수의 호남배신을 똑똑히 기억하고 있다. 그런데 다시 제2의 안철수를 찾아 떠난다니 말문이 막힌다"고 맹비난 했다.

   
▲ 전국호남향우회총연합회 전·현직 회장 일동이 12일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 정론관에서 대안정치연대 소속 의원들의 민주평화당 탈당 반대 기자회견을 갖고 있다. ⓒ부천타임즈

민주평화당을 탈당한 대안정치연대는 유성엽, 박지원, 김종회, 윤영일, 이용주, 장병완, 장정숙, 정인화, 천정배, 최경환 의원 등 10명으로 구성돼 있다.  이에 따라 민주평화당은 정동영 의원을 비롯한 국회의원 4명만 남게됐다.

   
▲ 전국호남향우회총연합회 전·현직 회장 일동이 12일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 정론관에서 대안정치연대 소속 의원들의 민주평화당 탈당 반대 기자회견을 갖고 있다. ⓒ부천타임즈

양주승 기자 webmaster@bucheontimes.com

<저작권자 © 부천타임즈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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