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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봇찌빠 신문수 작가의 'BICOF' 축하만평

기사승인 2019.08.14  11:35: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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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신문수

[부천타임즈:양주승 대표기자] 명랑만화의 산 증인 '로봇찌빠', '도깨비 감투' 의 신문수 작가가 8월 14일 개막하는 <제22회 부천국제만화축제>를 맞이하여 " 기념만평을 보내왔습니다.

1964년 <카이젤상사>로 데뷔한 신문수 작가는 70~80년대  <소년중앙>, <어깨동무>, <새소년>, <보물섬> 등 대표적인 어린이잡지에  <로봇찌빠>, <도깨비감투>,<원시소년 똘비> 작품을 연재하며 최고의 전성기를 구가했습니다.

제22회 부천국제만화축제는 '만화, 잇다'를 주제로 만화를 통해 세대, 성별, 종교, 국가를 초월해 모두 하나 될 수 있다는 뜻을 담아 8월 14일(수)부터 5일간 경기도 부천시 소재 한국만화박물관과 부천영상문화단지 일원에서 개최된다.

양주승 기자 webmaster@bucheontimes.com

<저작권자 © 부천타임즈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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