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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덕천 부천시장에게 '부자의 그림일기'강추하는 거북이북스 강인선 대표

기사승인 2019.08.15  09:19: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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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장덕천 부천시장이 지갑을 열고 있다/강인선 대표 옆에선 분은 둘리의 김수정 작가 ⓒ부천타임즈 양주승 기자

[부천타임즈:양주승 대표기자] 만화전문 출판사 거북이북스 강인선 대표가 14일 오후 제22회 부천국제만화축제 개막식에 참석한 장덕천 부천시장에게 <부자의 그림일기>를 강매(?)하고 있다.

   
▲ 시장님 감사합니다 넙죽 절하며 책값을 받는 강인선 대표 ⓒ부천타임즈 양주승 기자

<부자의 그림일기>는 한국 리얼리즘 만화 예술의 진수, 오세영 작가가 남긴 시대의 걸작으로 그간 만화 독자들이 꼭 소장하고 싶은 책, 가장 다시 보고 싶어 하는 만화로 손꼽혀 왔다.

장덕천 시장은 "책을 랩으로 포장되어 있기 때문에 내용을 미리 보기 전에는 구매할수 없다"고 말하자 강인선 대표는 "(이책은 걸작이니)묻지도 따지지도 말고 구입하라"면서 책값 2만2천5백원을 갈취(?)하는데 성공했다.

   
▲ 시장님 이건 서비스 입니다 ⓒ부천타임즈 양주승 기자

양주승 기자 webmaster@bucheontimes.com

<저작권자 © 부천타임즈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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