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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수정 작가, 장덕천 부천시장과 함께 "만화사랑해요"

기사승인 2019.08.15  09:50: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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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왼쪽부터 목수정 작가-장덕천 부천시장-목수정 작가 딸 칼리-여성청소년재단 박성숙 대표이사 ⓒ부천타임즈 양주승 기자

장덕천 부천시장이 14일 「제22회 부천국제만화축제」 만화마켓전시관을 찾은 목수정 작가, 딸 칼리, 부천여성청소년재단 박성숙 대표이사와 함께  손가락 하트를 그리며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프랑스에서 활동하고 있는 목수정 작가는 국민동요 <자전거>를 지으신 목일신 선생의 둘째 딸이며 여름방학을 맞이하여 딸 칼리와 함께 고향 부천을 찾았다.

목수정 작가는 <아삭아삭 문화학교>,<칼리의 프랑스 학교 이야기>, <뼛속까지 자유롭고 치맛속까지 정치적인>, <파리의 생활좌파들>, <아무도 무릎 꿇지 않은 밤> 등을 출간한 베스트셀러 작가이다.

양주승 기자 webmaster@bucheontimes.com

<저작권자 © 부천타임즈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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