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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봇찌빠 신문수 작가 "한국만화발전을 위하여 건배"

기사승인 2019.08.16  14:23: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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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생생포토]제22회 부천국제만화축제 만화인의 밤

   
▲로봇찌빠의 신문수 작가가 건배제의를 하고 있다 ⓒ부천타임즈 윤 철 기자

[부천타임즈:양주승 기자, 사진: 윤 철 기자]15일 밤 한국만화영상진흥원 5층에서 열린 「제22회 부천국제만화축제」 '만화인의 밤' 행사에서 신문수 원로작가를 비롯한 만화가들이  한국만화발전과 만화인들의 건강을 기원하면서 건배를 하고 있다.

   
▲ 만화인의밤 ⓒ부천타임즈 윤 철 기자

'만화인의 밤' 행사에는 한국만화영상진흥원 이해경 이사장을 비롯하여 조관제 축제운영위원장, 원로만화가협회 권영섭 회장, 이두호, 박기준,공성술,박기준,박경근, 이지원, 박현석, 나하나, 이도현, 신경순, 김재성, 문태연, 박동혁, 최규석등 선후배 작가들이 한자리에 만났다.

원로만화가협회 권영섭 회장은 전세훈 작가와 최신오 작가(박경근 작가 대리수상)에게 '장한 후배상'을 시상했다. 조관제 축제운영위원장은 쿠웨이트 코스프레팀으로부터 감사패 받았다.

   
▲ 만화인의밤 축하공연 ⓒ부천타임즈 윤 철 기자
   
▲ ⓒ부천타임즈 윤 철 기자
   
▲ 문태연 웹툰작가가 꽃다발을 받고 있다ⓒ부천타임즈 윤 철 기자
   
▲ 문태연, 박동혁 작가ⓒ부천타임즈 윤 철 기자
   
▲ 장한후배상을 수상하는 작가에게 부상으로 시상할 황금펜촉을 박기정 화백이 들어보이고 있다ⓒ부천타임즈 윤 철 기자
   
▲ 장한후배상을 수상한 전세훈 작가ⓒ부천타임즈 윤 철 기자
   
▲ 가위바위보게임ⓒ부천타임즈 윤 철 기자
   
▲ 가위바위보게임ⓒ부천타임즈 윤 철 기자
   
▲ 가위바위보게임ⓒ부천타임즈 윤 철 기자
   
▲ 가위바위보 게임ⓒ부천타임즈 윤 철 기자
   
▲ 가위바위보  게임ⓒ부천타임즈 윤 철 기자
   
▲ 박기정 화백이 두손을 벌려 인사를 하고 있다ⓒ부천타임즈 윤 철 기자
   
▲ 최신오 작가의 장한 후배상을 박경근 작가가 대리수상하고 있다 ⓒ부천타임즈 윤 철 기자
   
▲ 신문수 작가가 인삿말을 하고 있다 ⓒ부천타임즈 윤 철 기자
   
▲ 신문수 작가가 건배제의를 하고 있다 ⓒ부천타임즈 윤 철 기자
   
▲ 이해경 이사장이 인삿말을 하고 있다 ⓒ부천타임즈 윤 철 기자
   
▲ ⓒ부천타임즈 윤 철 기자
   
▲ 이해경 이사장이 건배제의를 하고 있다 ⓒ부천타임즈 윤 철 기자
   
▲ 만화인의밤 축하공연 ⓒ부천타임즈 윤 철 기자
   
▲ 만화인의밤 축하공연 ⓒ부천타임즈 윤 철 기자
   
▲ 만화인의밤 축하공연 ⓒ부천타임즈 윤 철 기자
   
▲ ⓒ부천타임즈 윤 철 기자
   
▲ 만화인의밤 축하공연 ⓒ부천타임즈 윤 철 기자
   
▲ 송곳의 최규석 작가 ⓒ부천타임즈 윤 철 기자

 

   
▲ 신경순 작가가 만화인의밤을 진행하고 있다 ⓒ부천타임즈 윤 철 기자
   
▲ 만화인의밤 ⓒ부천타임즈 윤 철 기자
   
▲ 만화인의밤 ⓒ부천타임즈 윤 철 기자
   
▲ 신문수 작가와 권영섭 작가가 손을 잡고 있다 ⓒ부천타임즈 윤 철 기자
   
▲ 이해경 이사장이 환영사를 하고 있다 ⓒ부천타임즈 윤 철 기자
   
▲ 신문수 작가가 박기준 작가가 대화를 나누고 있다 ⓒ부천타임즈 윤 철 기자

 

윤 철 기자 go_way@naver.com

<저작권자 © 부천타임즈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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