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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형숙 DMZ집행위원장과 손맞잡은 박소현 감독

기사승인 2019.08.19  15:16: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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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홍형숙 집행위원장-박소현 감독 ⓒ부천타임즈 양주승 기자

[부천타임즈:양주승 대표기자] 제11회 DMZ국제다큐멘터리영화제 개막작으로 선정된  '사막을 건너 호수를 지나'의 박소현 감독이 19일 오전 11시 서울 명동  KEB하나은행 4층에서 열린 공식기자회견에서 홍형숙 집행위원장과 손을 마주잡고 포즈를 취하고 있다.

박소현 감독의 신작 '사막을 건너 호수를 지나'는 휴전국 대한민국 청년들이 고민하는 평화를 청년들의 시선으로 경쾌하고도 선명하게 메시지를 전한다. 청년들의 자발적 모임 '렛츠피스(지금 여기서 평화하자)' 그룹이 목포에서 베를린까지 대장정의 여행기를 통해 평화의 의미를 다시금 생각해 볼 수 있는 작품이다.

제11회DMZ국제다큐멘터리영화제는 9월 20일부터 27일까지 고양시와 파주시에서 열리며  46개국 150편 다큐영화가 상영된다.

양주승 기자 webmaster@bucheontimes.com

<저작권자 © 부천타임즈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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