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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천에서 서울역까지 14분! GTX-B가 달린다"

기사승인 2019.08.21  19:2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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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경협 국회의원 "예비타당성 통과,부천 발전의 대전환점 될것"

   
▲ 왼쪽부터 시의원 김성용-박명혜-정재현-염종현 도의원-김경협 국회의원-홍진아 의원-박홍식 의원-박찬희 의원-박병권 의원

[부천타임즈:양주승 대표기자] GTX B노선 예비타당성조사 통과가 21일 기획재정부 재정사업평가위원회에서 결정(B/C=1.0, AHP=0.54)됨에 따라서 노선에 포함될 부천종합운동장역 일대 도시개발사업이 더욱 탄력을 받게 되었다.

김경협 국회의원은 21일 오후 6시 30분 부천시청 브리핑룸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GTX-B노선이 운영되면 부천(종합운동장역)에서 서울 여의도까지 8분, 서울역까지 14분 정도면 도착할 수 있게 될 것으로 보인다"며 "17조원에 달하는 수도권 교통혼잡 비용을 획기적으로 줄일 교통혁명"이라고 설명했다.

GTX-B노선의 예비타당성 심의 통과로 추진이 본격화되면서 노선에 포함된 부천종합운동장역은 지하철 7호선과 소사-대곡선(공정률 36.5%, 2019.4월)과 함께 트리플 역세권이자 사통팔달 광역교통망의 중심지로 부상했다.

   
▲ 김경협 의원이 GTX-B당정청 간담회에서 김현미 국토교통부장관과 악수를 나누고 있다

김 의원은 "현재 진행 중인 '부천종합운동장역 역세권 도시개발사업'과 '부천 허브렉스 사업(춘의-원미공업지역 도시재생)'과 결합되어 부천 발전의 획기적 전환점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국회 기획재정위원이자 경기도당 위원장인 김경협 의원과 윤관석 인천시당위원장, 안규백 서울시당위원장 등 더불어민주당 국회의원 11인은 그동안 함께 GTX-B노선 조기추진을 위한 토론회와 고위당정청협의를 통해 기존 ‘연내 조사 완료’라는 목표를 '9월 이전 완료'로 앞당기는 등 노력을 통해 오늘의 결실을 이뤘다.

김경협 의원은 "후속조치 사항 또한 신속한 진행과 추진체계를 정비하고 예산의 적기 확보와 함께 부천종합운동장역 역세권 개발사업과 결합해 부천시의 성장 인프라가 조속히 구축될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밝혔다.

이날 기자회견에는 염종현 경기도의원을 비롯하여  부천시의회 정재현 행정복지위원장,박병권 도시교통위원장, 김성용,홍진아,박명혜,박찬희,박홍식 의원등이 참석했다,

양주승 기자 webmaster@bucheontimes.com

<저작권자 © 부천타임즈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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