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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생포토] H국회수소 충전소 국회대로변에 문열어

기사승인 2019.09.10  19:42: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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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수소전기차 1시간 운행 시 서울시민 70명이 마시는 공기정화 효과

   
▲ 이낙연 국무총리와 문희상 국회의장을 비롯한 박영선 벤쳐기업부장관, 주요 내빈들이 10일 국회 의원회관 앞에서 열린 국회 수소 충전소 준공식에서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부천타임즈

[부천타임즈:양주승 대표기자]  'H국회수소충전소'가 10일 서울 여의도 국회대로변에 문을 열었다.

H국회수소충전소는 국회 정문에서 접근이 용이한 국회대로 변에 총 면적 374평 규모로 구축됐으며 연중무휴로 아침 8시부터 밤 10까지 운영되며  하루 70여 대 충전이 가능하다.

준공식에는 문희상 국회의장과 이낙연 국무총리, 박영선 벤처기업부장관,이종구 국회 산업통상자원중소벤처기업위원회 위원장, 성윤모 산업통상자원부 장관, 국회의원 등이 참석했다

미래 신산업에 대해 기존 규제를 유예해주는 정부의 규제샌드박스 1호 사업으로 완공까지 모든 절차에 7개월이 걸렸다.

파리의 에펠탑, 일본의 도쿄타워 인근 충전소처럼 수소 경제의 상징적 존재가 될 전망인 가운데 정부는 현재 서울 3개, 전국 29개인 수소충전소를 2022년에 310개, 2040년에는 1천200개로 늘릴 계획이다.

정부는 서울시 수소전기차 고객들의 충전 편의를 제공하는 한편 수소 사회를 향한 환경 조성에 힘쓴다는 계획이다.

이를 위해 2022년까지 서울에는 ▲수소충전소 11기 구축 ▲수소전기차 3000대 보급 ▲20대 수소전기택시 운행 등이 추진된다.

수소전기차는 승용차 기준 1시간 운행 시 서울시민 70명이 마시는 공기를 정화하는 효과를 낼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 이낙연 국무총리와 문희상 국회의장을 비롯한 박영선 벤쳐기업부장관, 주요 내빈들이 10일 국회 의원회관 앞에서 열린 국회 수소 충전소 준공식에서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부천타임즈

 

양주승 기자 webmaster@bucheontimes.com

<저작권자 © 부천타임즈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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