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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C '낭만클럽' 김보연, 박준금의 솔직한 입담으로 반전 매력

기사승인 2019.09.17  14:15: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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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낭만클럽' 방송캡쳐

[부천타임즈:양주승 대표기자] 16일 방송된 MBC 신규예능 낭만클럽 에서 첫번째 게스트로 초대된 김보연, 박준금의 솔직한 입담과 반전 매력이 시청자들을 놀라게 했다

진행자로는 이휘재 지상렬이 편안한 케미를 선사하고 힐링 쉐프로는 신스틸러 배우 황석정 과 예술인 이효남 (금파)가 특별한 갈비찜을 요리하여 게스트들의 칭찬을 이끌어 냈다.

예능에서는 낯선 얼굴이지만 예술인 이효남(금파)은 미국 카네기홀 공연과 미국 국회의사당 공연으로 올해 대한민국 예술문화인 대상에서 전통예술부문 대상을 수상하는등 활발한 활동으로 주목 받고 있다

한편 공감 가득한 음악과 음식, 이야기로 시청자들의 마음을 움직이는 고품격 라이브 뮤직 토크쇼 '낭만클럽'은 매주 월요일밤  12시 25분에 방송된다.
 

양주승 기자 webmaster@bucheontimes.com

<저작권자 © 부천타임즈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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