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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부천FC U-18 감독, 300만원 벌금형에 이어 자격정지 3년

기사승인 2019.10.02  16:59: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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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부천FC U-18 선수들

[부천타임즈:양주승 대표기자] 전 부천FC U-18  김상철 감독이 아동복지법 위반으로 법원으로부터 300만원 벌금형을 받은데 이어 대한축구협회로부터 자격정지 3년 징계처분을 받았다.

인전지방 부천지원은 지난 8월 23일 전 부천FC U-18 김상철 감독에 대해 아동복지법위반(아동학대)혐의로  벌금 300만원을 선고했다.  또한 이 사건과 관련 대한축구협회는 9월 26일 제11차 공정위원회를 열어 선수에 대한 폭언,모욕 및 위협행위로 자격정지 3년 징계처분을 내렸다.

피해 축구선수 A모(17세) 군의 어머니는 지난 해 6월 부천시청 브리핑룸에서 기자회견을 열어 "김상철 감독이 특정 선수들에 대한 지속적이고 반복적인 폭행,폭언으로 학대를 했다"고 주장하면서 김 감독을 검찰에 고소했다.

양주승 기자 webmaster@bucheontimes.com

<저작권자 © 부천타임즈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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