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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갤럽 여론조사]대통령 긍정평가 42% vs 부정평가 51%

기사승인 2019.10.04  18:1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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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천타임즈:양주승 대표기자] 한국갤럽이 2019년 10월 첫째 주(1~2일) 전국 성인 1,004명에게 문재인 대통령이 대통령으로서의 직무를 잘 수행하고 있다고 보는지 잘못 수행하고 있다고 보는지 물은 결과, ▲42%가 긍정 평가했고 ▲51%는 부정 평가했으며 ▲6%는 의견을 유보했다(어느 쪽도 아님 2%, 모름/응답거절 4%).

 

   
▲ 여론조사 대통령 평가 지지도


지지정당별로 보면 ▲더불어민주당 지지층의 82%, ▲정의당 지지층에서도 65%가 대통령 직무 수행에 대해 긍정적으로 평가했지만, ▲자유한국당 지지층은 96%, ▲바른미래당 지지층은 83%가 부정적이며 ▲지지정당이 없는 무당(無黨)층에서도 부정적 견해가 더 많았다(긍정 23%, 부정 60%).


대통령 직무수행 긍정 평가자에게 그 이유를 물은 결과(423명, 자유응답) ▲'외교 잘함'(16%), ▲'검찰 개혁'(12%),▲ '전반적으로 잘한다'(9%),▲ '북한과의 관계 개선',▲ '개혁/적폐 청산/개혁 의지', ▲'주관·소신 있다', ▲'최선을 다함/열심히 한다'(이상 6%), ▲'기본에 충실/원칙대로 함/공정함'(4%), ▲'복지 확대'(3%), ▲'공직자 인사', ▲'평화를 위한 노력'(이상 2%) 순으로 나타났다.

 직무수행 부정 평가자는 부정 평가 이유로(509명, 자유응답) ▲'인사(人事) 문제'(29%),▲ '경제/민생 문제 해결 부족'(20%), ▲'독단적/일방적/편파적'(10%),▲ '전반적으로 부족하다'(7%), ▲'북한 관계 치중/친북 성향'(6%), ▲'국론 분열/갈등'(4%), ▲'외교 문제'(3%), ▲'소통 미흡', ▲'북핵/안보',▲ '주관·소신 부족/여론에 휘둘림',▲'서민 어려움/빈부 격차 확대'(이상 2%) 등을 지적했다.

정당 지지도:
▲더불어민주당 37%, ▲무당(無黨)층 25%, ▲자유한국당 24%, ▲정의당 8%, ▲바른미래당 6%

2019년 10월 첫째 주(1~2일) 현재 지지하는 정당은 더불어민주당 37%, 지지정당이 없는 무당(無黨)층 25%, 자유한국당 24%, 정의당 8%, 바른미래당 6%, 우리공화당 1% 순이다. 지난주와 비교하면 더불어민주당과 바른미래당은 변함없고 자유한국당과 정의당이 각각 1%포인트, 2%포인트 상승했다.

조사 개요
- 조사기간: 2019년 10월 1~2일
- 표본추출: 휴대전화 RDD 표본 프레임에서 무작위 추출(집전화 RDD 15% 포함)
- 응답방식: 전화조사원 인터뷰- 조사대상: 전국 만 19세 이상 남녀 1,004명
- 표본오차: ±3.1%포인트(95% 신뢰수준)- 응답률: 17%(총 통화 5,999명 중 1,004명 응답 완료)- 의뢰처: 한국갤럽 자체 조사

양주승 기자 webmaster@bucheontimes.com

<저작권자 © 부천타임즈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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