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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IAF2019, 개막식을 빛낼 초호화 게스트 전격 공개

기사승인 2019.10.14  16:43: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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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천타임즈:양주승 대표기자]21회 부천국제애니메이션페스티벌(이하 BIAF2019)가 10월 18일 개막을 앞두고 BIAF2019를 찾는 화제의 게스트를 공개한다.

 BIAF2019의 공식 기자회견을 통해 홍보대사로 위촉된 배우 신예은이 개막식에 참석해 자리를 빛낼 예정이다.

   
▲ 홍보대사 배우 신예은 ⓒ부천타임즈 양주승 기자

공식 기자회견 이후 네이버TV BIAF2019채널(https://tv.naver.com/v/10313354) 홍보대사 추천작 영상 등을 통해 활약하고 있는 신예은은 영화제 기간 동안 프로그램 전 상영될 극장 에티켓 영상으로 관객들을 만날 예정이다.

스튜디오 지브리에서 미야자키 하야오, 다카하다 이사오와 오랜 기간 함께하면서 지브리의 각본가이자 부감독 출신인 카타부치 스나오가 마스터 클래스를 통해 BIAF2019를 찾는다.

첫 번째 장편 <아리테 공주>와 두 번째 장편 <마이 마이 신코 이야기> 소개 및 BIAF2017 장편 대상 수상작 <이 세상의 한구석에>의 감독판 이야기를 나눌 수 있는 특별전을 준비했다. 미야자키 하야오 감독의 <바람이 분다>와 차기작 <(가제)그대들 어떻게 살 것인가>의 수석애니메이터 이타즈 요시미와 <마루 밑 아리에티>의 수석애니메이터 키요타카 오시야마도 개막식을 찾는다.

   
 

아프가니스탄을 배경으로 거대한 역사의 굴레에 갇힌 개인의 비극, 그리고 자유에 대한 희망을 수채화 감성으로 담아내며 2019 칸영화제 주목 할 만한 시선에 선정된 <카불의 제비>의 이벙 후브흐 프로듀서가 BIAF2019를 방문한다. 또한, 칸영화제 단편경쟁에 선정된 <그리고 곰>의 아녜스 파트롱 감독 역시 BIAF2019를 찾는다. 

   
 

<움직임의 사전>으로 칸영화제 감독주간, BIAF2013 특별상 및 BIAF2014 심사위원이었던 정다희 감독과 안시국제애니메이션영화제 학생부문 대상과 학생아카데미 오스카상을 수상한 <아빠와 딸>의 감독 다리아 카시치바 역시 BIAF2019의 개막식에 참석해 자리를 빛낼 예정이다.

   
 

안시국제애니메이션영화제 장편 경쟁 <제로 임퓨니티>를 연출한 니콜라 블리에와 스테판 위베르-블리에 2명의 감독이 영화제를 찾는다. 또한, <스즈미야 하루히의 우울>의 TV시리즈를 연출한 쿄애니메이션 출신 야마모토 유타카 감독도 신작 <트와일라잇>으로 BIAF2019를 방문한다. 가수 백아연과 갓세븐 진영의 목소리 연기와 노래로 화제를 모으고 있는 <프린세스 아야>의 이성강 감독 역시 개막식에 참석한다.

세계적인 애니메이션 감독들과 프로듀서들을 비롯해 영화 <원피스 필름 골드>, <인사이드 아웃> 등에서 열연한 김승준 성우와 <보루토 나루토 더 무비>와 <포켓몬스터 썬&문>의 김율 성우, 방송 '두근두근 도쿄'와 '애니가 보인다-보라!보라!'의 김하루 성우도 BIAF2019의 개막식을 찾을 예정이다. 

개막식에 참석하는 화려한 게스트들을 공개하며 개막 준비에 박차를 가하고 있는 BIAF2019은 10월 18일부터 22일까지 부천시청, 한국만화박물관, CGV부천, 메가박스COEX 등에서 열린다.

양주승 기자 webmaster@bucheontimes.com

<저작권자 © 부천타임즈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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