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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IAF 홍보대사 신예은 "너와 파도를 탈수 있다면"

기사승인 2019.10.19  01:44: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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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홍보대사 신예은이 무대인사와 함께 개막작 "너와 파도를 탈수 있다면"을 소개 하고 있다.ⓒ부천타임즈 양주승 기자

[부천타임즈:양주승 대표기자]국내 최초로 아카데미 지정 공식 국제영화제로 선정된 '제21회 부천국제애니메이션페스티벌(BIAF 2019)' 개막식에서 홍보대사 신예은이 무대인사와 함께 개막작 "너와 파도를 탈수 있다면"을 소개 하고 있다.

   
▲ 홍보대사 신예은이 무대인사와 함께 개막작 "너와 파도를 탈수 있다면"을 소개 하고 있다.ⓒ부천타임즈 양주승 기자

유아사 마사아키 감독의 바닷빛 로맨스 <너와 파도를 탈 수 있다면>은 작은 바닷가 마을을 배경으로 대학생 '히나코'와 소방관 '미나토'의 기적같은 로맨스를 그린 작품으로, 푸르른 여름 바다에서 서핑으로 가까워진 두 사람의 풋풋한 사랑과 이별 후 시작된 환상적인 재회를 담은 가슴 뭉클한 스토리를 담고 있다.


웹드라마 '에이틴' 등을 비롯한 드라마와 예능프로그램 등에서 종횡무진 활약하고 있는 라이징 스타 신예은은 "BIAF2019의 홍보대사가 되어 무척 기쁘다. 소중한 기회를 주셔서 감사드리며, 더욱 많은 영화를 알릴 수 있도록 홍보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다짐했다.

   
▲ 홍보대사 신예은이 무대인사와 함께 개막작 "너와 파도를 탈수 있다면"을 소개 하고 있다.ⓒ부천타임즈 양주승 기자

양주승 기자 webmaster@bucheontimes.com

<저작권자 © 부천타임즈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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