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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생포토]건축현장에 대형 벽화로 탄생한 목일신 스토리

기사승인 2019.11.05  17:09: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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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춘의동 155-6번지에 짓고 있는 블리스 오피스텔 신축 가설담장에 국민동요 '자전거'와 '누가누가 잠자나'를 작사한 목일신 선생의 초상화와 함께 시화를 작업현장 ⓒ부천타임즈 양주승 기자

[부천타임즈:양주승 대표기자] (사)따르릉목일신문화사업회 양재수 이사장의 목일신 문화사랑이 건축현장에까지 영역을 넓혀 시민들의 시선을 모으고 있다.

 (주)SJ종합건설 대표이사이기도 한  양재수 이사장은  부천시 춘의동 155-6번지에 짓고 있는  블리스 오피스텔 신축 가설담장에 국민동요 '자전거'와 '누가누가 잠자나'를 작사한 목일신 선생의 초상화와 함께 자장가,비누방울,꼬부랑시내,아침햇님 등 8편의 시화를 랩핑해  이 일대를 통행하는 시민들로부터  호평을 얻고 있다.

   
▲ 건축현장에 대형 벽화로 탄생한 목일신 스토리 ⓒ부천타임즈 양주승 기자

양재수 이사장은 " 부천시가 유네스코 지정 문학창의도시임에도 우리가 생활 속에서  부천과 인연을 맺은  은성 목일신, 노벨문학상 수상자 펄벅, 수주 변영로를 리마인드 할 수 있는 동기부여가 부족한 게  늘 안타까웠다"고 이야기 하면서 "가설담장을 이용한 스토리텔링은 학생들에게는 교육적 효과는 물론 시민들에게는 지역의 문화예술인 바로알기, 아름다운 도시환경 조성 등 일석삼조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사)따르릉목일신문화사업회에서는 목일신 선생의 문학정신을 기리는 <따르릉 문화예술제>와 <목일신아동문학상공모전>을 주최하고 있다,

   
▲ 건축현장에 대형 벽화로 탄생한 목일신 스토리 ⓒ부천타임즈 양주승 기자
   
▲ 건축현장에 대형 벽화로 탄생한 목일신 스토리 ⓒ부천타임즈 양주승 기자
   
▲ 건축현장에 대형 벽화로 탄생한 목일신 스토리 ⓒ부천타임즈 양주승 기자

 

양주승 기자 webmaster@bucheontimes.com

<저작권자 © 부천타임즈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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