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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천시체육회장 초대 민간회장 정윤종 당선

기사승인 2020.01.15  20:58: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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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정윤종 당선인이 선거관리위원장으로 부터 당선증을 받은후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부천타임즈 양주승 기자

[부천타임즈:양주승 대표기자]  부천시체육회 초대 민간회장 선거에 정윤종(65세,전 부천시의원) 후보가 당선됐다.

15일 밤 8시 부천심원중 체육관에서 실시된 개표에서 정윤정 후보는  총투표수 188표중 137표(72.9%)를 얻어 50표를 얻은 김영태 후보를 87표 차이로 크게 눌렀다. 이날 투표는 대의원 217명중 188명(무효1표)이 투표에 참여해 86.6% 투표율을 보였다. 임r기는 2020년 1월 16일 부터 2023년 정기총회 전날까지 이다.

정윤종 신임 체육회장은 당선 소감을 통해 " 부천시체육회 수석부회장을 비롯하여 20년이 넘는 체육회 임원으로서 경험을 바탕으로 체육회 사무국을 투명하고 바르게 이끌고 수많은 종목을 균형 있게 발전시킬 것"이며 "종합스포츠타운 건립을 위해서 시 집행부와 긴밀하게 협력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양주승 기자 webmaster@bucheontimes.com

<저작권자 © 부천타임즈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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