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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교안, 불교계에 쇠고기 육포선물...이번에도 몰랐습니다

기사승인 2020.01.20  18:19: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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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패러디 제작 ⓒ부천타임즈 곽주영 기자
   
▲ 패러디 제작 ⓒ부천타임즈 곽주영 기자

[부천타임즈: 곽주영 기자] 자유한국당 황교안 대표가 불교계에 설명절을 앞두고  말린 쇠고기(육포)를 보냈다가 회수하는 촌극을 빚었다.

17일 육포를 배송 받은  대한불교조계종 총무원 등에선 육식을 금기시하고 있어 당혹을 금치 못한 것으로 전해졌고, 뒤늦게 상황을 파악한 한국당은 이를 회수했다.

곽주영 기자 jjooyanolja@naver.com

<저작권자 © 부천타임즈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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