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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1대 부천예총회장 후보 확정

기사승인 2020.01.20  21:03: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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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기호1번 오은령-기호 2번 백운석-기호3번 고형재

   
▲ 왼쪽부터 기호1번 오은령-기호 2번 백운석-기호3번 고형재

[부천타임즈: 양주승 대표기자] 제11대 부천예총 회장선거 후보자가 확정됐다. 기호 1번은 오은령 부천무용협회 회장,기호2번은 백운석 경기국악협회지회장, 기호3번은 고형재 전 부천미협회장 등 3명으로 20일 마감된 후보자 등록을 마쳤다.

4년  임기의 부천예총회장 선거는 1월 30일(목) 오후 6시 부천예총 교육실에서 부천예총 정기총회가 끝난 후  실시된다.선거관리위원장은 문인협회 박희주 회장이다.

투표권은 부천예총 8개 산하단체(국악·무용·문인·미술·사진·연극·연예·음악) 각 단체별 5표로 총 40표이며 40명 대의원이 투표에 참가한다.

승리 관건은 3명 후보 외에 후보를 배출하지 않은 문인협회(5표), 사진협회(5표), 음악협회(5표),연예예술인협회(5표), 연극협회(5표) 등 25개 단체  25표를 어느 후보가  많이 확보하느냐가 관건이다. 결선 투표는 없다. 단 한 표라도 더 확보하면 당선이다.

한편 부천예총은 제1대 최은휴 지부장을 비롯하여 장경내,이상덕,박효순,심우섭,김창섭, 김정환 회장으로 이어지고 있는 가운데 현 김회장이 유일하게 3선(8대,9대,10대)을 역임하고 있다.
 

양주승 기자 webmaster@bucheontimes.com

<저작권자 © 부천타임즈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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