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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생포토]민주당, '태호엄마' 이소현씨 영입

기사승인 2020.01.23  15:16: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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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인영 더불어민주당 원내대표가 23일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인재영입 발표 기자회견에서 '태호엄마' 이소현씨에게 파란 목도리를 전달 후 남편 김장회씨와 함께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부천타임즈

[부천타임즈: 양주승 대표기자] 23일 더불어민주당은  차량 교통사고로 아들 김태호 군을 잃은 37살 이소현 씨를 영입했다

민주당의 영입 12호 인재로 입당한 이소현씨는 2019년 5월 인천 송도 축구클럽 차량사고로 아들 태호(당시 8세) 군이 숨지는 아픔을 겪으면서 "어린이 생명안전법안 개정"을 정치권에 호소하면서 청와대 국민청원 글을 게시해 21만명이 넘는 국민 동의를 받고 어린이 교통안전 문제에 대한 사회적 관심을 이끌어낸데 이어 도로교통법 등 개정안, 이른바 '태호·유찬이법' 발의를 이뤄냈다.

   
▲ 이해찬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23일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인재영입 발표 기자회견에서 '태호엄마' 이소현씨에게 입당원서를 받고 있다 ⓒ부천타임즈

이소현 씨는 대구 출신으로 계명대 관광경영학과를 졸업하고 숭실대 경영대학원 석사를 수료한 후 대한항공 승무원으로 13년간 일하며 대통령전용기 탑승 업무 등을 맡았으며 현재는 휴직 상태이다.

   
▲ 더불어민주당 이해찬 대표가 23일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 당대표 회의실에서 12번째 영입인사인 태호 엄마 이소현 씨 부부와 함께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부천타임즈

양주승 기자 webmaster@bucheontimes.com

<저작권자 © 부천타임즈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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