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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인선 작가, 부천타임즈 창간 16주년 축하만평

기사승인 2020.02.15  10:2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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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부천타임즈 창간 16주년 축하만평 ⓒ최인선

[부천타임즈:양주승 대표기자] 2014년 프랑스 앙굴렘에서 일본군 위안부 피해 할머니들의 아픔을 그린 만화 '우린 지금 어디로 가고 있는가'로 주목 받은  최인선 만화가가 부천타임즈 창간 16주년을 맞이하여 축하 만평을 보내왔습니다. 

부천 중동 안중근공원에  설치된 위안부 피해자 기림상은 최인선 작가의 '우린 지금 어디로 가고 있는가'를 모티브로 제작됐습니다.

1995년 데뷔한 최인선 만화가는 <속보이는 놈>, <픽션>, <우린 어디로 가고 있는가> 2014년 앙굴렘 국제만화 페스티벌 - '지지않는 꽃' 전시 참여, 한겨레문화센터, 청강문화산업대 출강 등 왕성한 활동을 펴고 있습니다.

   
▲ 최인선 작가 ⓒ부천타임즈
   
▲ 최인선 작가 위안부 피해 기림상 <우린 어디로 가고 있는가?>

양주승 기자 webmaster@bucheontimes.com

<저작권자 © 부천타임즈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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