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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태년 "미래통합당표 '뒤통수 정치'가 국회를 진흙탕으로"

기사승인 2020.06.26  17:46: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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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더불어민주당 김태년 원내대표가 26일 오전 국회에서 열린 당 최고위원회의에서 굳은 표정을 짓고 있다.ⓒ부천타임즈

[부천타임즈:양주승 대표기자] 더불어민주당 김태년 원내대표가 26일 오전 국회에서 열린 당 최고위원회의에서 심각한 표정을 짓고 있다.

이날 김태년 대표는 "국회가 열렸는데도 상임위 명단을 제출하지 않아 국회를 마비시킨 사례가 헌정사상 있었는지 모르겠다. 합의하면 뒤집고, 약속하면 지키지 않는 미래통합당표 '뒤통수 정치'가 국회를 시작부터 진흙탕으로 만들려고 한다"면서 " 미래통합당의 이런 낡은 행태는 정치의 품격을 떨어뜨리고 국민의 불신만 가중시킬 뿐"이라고 강하게 비판했다.

   
▲ 더불어민주당 김태년 원내대표가 26일 오전 국회에서 열린 당 최고위원회의에서 굳은 표정을 짓고 있다.ⓒ부천타임즈

그러면서 김 대표는 "다시 한 번 미래통합당에 요청한다. 오늘 정오까지 상임위원 명단을 제출 해 주시라. 우리 민주당은 일하는 국회를 만들기 위해 미래통합당의 요구를 전폭적으로 수용하고 양보했고, 인내의 한계를 넘어 기다리고 또 기다렸다"면서"그럼에도 미래통합당이 오늘 상임위 명단을 제출하지 않는다면 국회의원의 권리와 의무를 포기한 것으로 간주하고 민주당은 책임 여당으로서 단호히 행동할 것"이라고 경고했다

   
▲ 더불어민주당 김태년 원내대표가 26일 오전 국회에서 열린 당 최고위원회의에서 굳은 표정을 짓고 있다.ⓒ부천타임즈
   
▲ 더불어민주당 김태년 원내대표가 26일 오전 국회에서 열린 당 최고위원회의에서 굳은 표정을 짓고 있다.ⓒ부천타임즈
   
▲ 더불어민주당 김태년 원내대표가 26일 오전 국회에서 열린 당 최고위원회의에서 굳은 표정을 짓고 있다.ⓒ부천타임즈

양주승 기자 webmaster@bucheontimes.com

<저작권자 © 부천타임즈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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