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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종인 위원장,독일 기민당 정책연구소 아데나워 재단 벤치마킹 대상

기사승인 2020.06.26  18:09: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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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종인 미래통합당 비상대책위원장이 26일 국회에서 독일 콘라트 아데나워 재단의 슈테판 잠제 한국사무소장과 면담에 앞서 악수를 나누고 있다 ⓒ부천타임즈

[부천타임즈:양주승 대표기자] 김종인 미래통합당 비상대책위원장이 26일 국회에서 독일 콘라트 아데나워 재단의 슈테판 잠제 한국사무소장과 면담에 앞서 악수를 나누고 있다.

김종인 미래통합당 비상대책위원장은  당내 싱크탱크인 여의도연구원 '대수술'을 앞두고 독일 기독민주당(CDU·기민당) 정책 연구소인 아데나워 재단을 벤치마킹 대상으로 삼고 있다.

   
▲ 김종인 미래통합당 비상대책위원장이 26일 국회에서 독일 콘라트 아데나워 재단의 슈테판 잠제 한국사무소장과 대화를 나누고 있다 ⓒ부천타임즈

김종인 위원장은슈테판 잠제 콘라트 아데나워 재단 한국사무소장을 만난 자리에서 "통합당이 변화를 모색하고 있는데 기민당의 과거 발전 과정과 아데나워 재단의 역할이 많은 참고가 되고 있다"고 밝혔다.

아데나워 재단은 정책을 선도적으로 개발하고 이를 당내 정치인에게 교육하는 플랫폼을 갖춘 게 강점으로 꼽힌다. 세계 각국에 재단 사무소를 두고 다양한 정책을 연구하는 것으로 잘 알려져 있다.

   
▲ 김종인 미래통합당 비상대책위원장이 26일 국회에서 독일 콘라트 아데나워 재단의 슈테판 잠제 한국사무소장과 대화를 나누고 있다 ⓒ부천타임즈

양주승 기자 webmaster@bucheontimes.com

<저작권자 © 부천타임즈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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