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fault_setNet1_2

영화 '만신'의 이연희·이동휘, 비판 메가토크에서 관객과 만나

기사승인 2020.07.12  18:37:26

공유
default_news_ad1
   
▲ 영화 <만신> 상영 및 메가토크에 노덕 감독을 비롯한 배우 이연희, 이동휘가 출연해 관객과 대화를 나누고 있다.ⓒ부천타임즈 윤철 기자

 
[부천타임즈:윤철 기자] 10일 오후 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  부천 CGV 소풍 3관에서 열린 SF8 IN BIFAN 부문의 영화 <만신> 상영 및 메가토크에서 노덕 감독을 비롯한 배우 이연희, 이동휘가 출연해 관객과 대화를 나누고 있다.
 
노덕 감독이 메가폰을 잡은 '만신'은 인공지능 운세 서비스 만신의 실체를 집요하게 쫓아가는 이야기를 다룬 작품이다.

   
▲ CGV 소풍 3관에서 열린 SF8 IN BIFAN 부문의 영화 <만신> 상영 및 메가토크 ⓒ부천타임즈 윤 철 기자

토선호(이연희)와 정가람(이동휘)은 각기 다른 이유로 만신의 개발자를 찾아나서는 데, 만신 때문에 동생을 잃었다고 생각하는 토선호와 만신으로 인해 목숨을 지킨 정가람은 의견충돌을 보인다.

   
▲ 영화 만신의 이연희 ⓒ부천타임즈 윤철 기자

이연희는 "자신만의 세계 속에서 본인의 생각을 자유롭게 표현하는 역할을 해보고 싶었다. 그런 점에서 ‘만신’은 새로운 경험을 할 수 있게 된 작품이어서 굉장히 재밌게 촬영했다"고 소감을 전했다.

   
▲ 영화 만신의 이동휘 ⓒ부천타임즈 윤철 기자

이동휘는 "롱테이크로 찍었던 부분이었고, 이번 작품에서 두 번째로 호흡을 맞췄는데 대화를 많이 나누고 탄탄한 호흡으로 소통이 잘 됐다"며 "이연희 배우가 집중력도 좋고 장면에 대한 이해도가 좋아서 흔들림 없이 함께 촬영했다"고 밝혔다.

SF8 IN BIFAN 부문은 상상 속에서나 존재했던 미래의 모습이 돌연 현실이 되어버린 듯한 요즘, 이제 곧 조우하게 될 현재 혹은 미래에 대한 8명의 감독의 영화적 예견을 담은 작품으로 구성됐다.

   
▲ 영화 <만신> 상영 및 메가토크에 노덕 감독을 비롯한 배우 이연희, 이동휘가 출연해 관객과 대화를 나누고 있다.ⓒ부천타임즈 윤철 기자
   
▲ 영화 만신의 이연희

윤철 go_way@naver.com

<저작권자 © 부천타임즈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default_news_ad2

관련기사

default_news_ad3
default_setImage2

최신기사

default_news_ad4
default_side_ad1

인기기사

default_side_ad2

포토

1 2 3
set_P1
default_side_ad3

섹션별 인기기사 및 최근기사

default_setNet2
default_bottom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