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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신은수"오늘은 제 예쁜 눈만 보세요"

기사승인 2020.07.15  10:34: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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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배우 신은수가 관객과 대화를 나누고  있다 ⓒ부천타임즈 윤철 기자

[부천타임즈: 윤철 기자] 지구 종말을 막기 위한 두 남녀의 로맨스를 담은 이야기 <일주일 만에 사랑할 순 없다>의 배우 신은수와  이다윗, 안국진 감독이 14일 밤 경기도 부천 CGV소풍에서 열린 제24회 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 메가토트 오픈채팅에 참석해 관객과 대화를 나누고 있다.

   
▲ 배우 신은수가 인삿말을 하고 있다 ⓒ부천타임즈 윤철 기자


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BIFAN)의 특별전인 'SF8'(에스 에프 에잇)의 영화중 하나인 '일주일 만에 사랑할 순 없다'는 지구의 종말을 한주 앞두고 지구의 종말을 막기위한 두 남녀의 로맨스를 그린 영화다.

   
▲ 배우 이다윗이 인삿말을 하고 있다 ⓒ부천타임즈 윤철 기자

'SF8'은 한국영화감독조합(DGK)에 소속된 8명의 감독이 각각 한국판 오리지널 SF 엔솔러지 시리즈를 표방하며 근미래의 인공지능(AI), 증강현실(AR), 가상현실(VR), 로봇, 게임, 판타지, 호러, 초능력, 재난 등 다양한 소재의 작품으로 완성된 프로젝트다.

   
▲ 배우 신은수와 이다윗이 인삿말을 하고 있다 ⓒ부천타임즈 윤철 기자
   
▲ 안국진 감독이 인삿말을 하고 있다 ⓒ부천타임즈 윤철 기자

 

윤철 go_way@naver.com

<저작권자 © 부천타임즈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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